AI · 음악산업
수노, 워너 음원으로 학습한 v6 공개… 합의 조건에 무라이선스 모델 폐기, 빌리브·튠코어는 유통 차단 해제

이미지=케이엔터테크허브
수노(Suno)가 9일 새 음악 생성 모델 v6를 공개하고 이용자에게 순차 적용을 시작했다. 워너뮤직그룹(Warner Music Group)에서 라이선스한 음원과 자사 이용자 데이터를 합쳐 학습한 모델이다.
마이키 슐먼(Mikey Shulman) 수노 최고경영자는 "우리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라고 말했고(뉴욕타임스 9월 9일자), 잭 브로디(Jack Brody) 최고제품책임자는 v6가 "밑바닥부터 새로 만들어졌다"고 말했다(악시오스 9월 9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