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 모빌리티
9월 28일 상파울루 마켄지대 IR·비즈니스 매칭… MOVER 세율차 최대 5%p, 12월 첫 배터리 저장장치 경매, 이틀 뒤 미나스파르치 한국관 으폰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과 인공지능(AI), 에너지저장장치(ESS), 스마트 물류 분야의 한국 기업 9곳이 9월 28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현지 기업·투자자를 만난다.
마켄지대학교(Mackenzie Presbyterian University) 1층 베네디투 노바이스 가르세스 강당에서 열리는 ‘브라질×한국 K-이노베이션 IR & 비즈니스 매칭 2026’에서다.
상담 의제는 기술 실증(PoC)과 합작법인(JV) 설립, 기술 이전, 현지 유통이다.
주최는 벤처기업협회(KOVA·Korea Venture Business Association)이고 INKE(International Network of Korean Entrepreneurs)와 더웨이컴퍼니(The Way Company), 이글캐피털(Eagle Capital)이 운영 협력사로 참여한다.

행사 장소를 상파울루로 잡은 근거는 이틀 뒤 벨루오리존치(Belo Horizonte)에서 개막하는 부품 전시회 미나스파르치(MinasParts) 2026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사업으로 중소기업중앙회와 벤처기업협회가 함께 꾸린 ‘2026 브라질 친환경·미래차 K-혁신사절단’은 상파울루 IR과 미나스파르치 한국관 참가, 현지 바이어·투자자 1대1 매칭, 사후관리를 한 묶음으로 지원한다.

마켄지대 강당서 오전 10시 개회… IR 피칭 뒤 1대1 상담
행사는 오전 10시 개회와 환영사로 시작해 오후 3시에 끝난다. 이어지는 ‘왜 브라질인가’ 세션은 브라질 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정부 지원 정책과 투자 환경, MOVER 프로그램의 기술 요건과 시장 진입 전략을 다룬다.
‘K-이노베이션 IR 피칭’에서는 한국 기업 9곳이 사업 내용과 기술을 발표하고, 발표가 끝나면 브라질 전문가와 투자자가 의견을 낸다. 피칭 이후에는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국 기업과 브라질 참가자 간 맞춤형 1대1 상담이 진행된다.
주요 참가 대상은 투자자와 벤처캐피털(VC), 완성차 업체(OEM)와 1차 협력사, 자동차 부품 유통업체 및 구매 담당자, 공공기관과 업계 협회 관계자다. 주최 측은 포르투갈어·영어·한국어 간 AI 기반 실시간 동시통역을 현장에서 제공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구글 폼으로 9월 27일까지 받는다. 1대1 상담을 원하는 참가자는 신청할 때 별도로 요청해야 한다. 장소는 상파울루 이지에노폴리스(Higienópolis) 지역 마켄지대학교(R. Itambé, 185 - a, Higienópolis, São Paulo - SP, 01239-001)다.
이틀 뒤 벨루오리존치 미나스파르치… 6회째, 전시사 250곳 전망
미나스파르치 2026은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벨루오리존치 엑스포미나스(Expominas)에서 열린다. 격년으로 열리는 자동차 부품·정비 산업 전시회로 올해가 6회째이며, 주최사 지레트리스 페이라스 이 이벤투스(Diretriz Feiras e Eventos)는 전시사 250곳과 관람객 3만 명을 예상한다고 현지 매체 포르탈 라다르(Portal Radar)에 밝혔다. 미나스제라이스주는 브라질에서 두 번째로 큰 차량 등록 규모를 가진 지역으로, 정비소와 부품 유통망이 밀집해 있다.
K-혁신사절단 2차 참여기업 모집은 7월 8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됐다.
모집 분야는 자율주행·드론·마이크로모빌리티·카셰어링 등 모빌리티, 친환경·수소 등 미래차, 차량관제와 운행관리, 스마트 물류, 전장, 충전, 전기차(EV) 관련 솔루션이다. 선정 기업에는 상파울루 IR과 미나스파르치 한국관 참가, 세션 피칭, 전시·상담 통역, 현지 기관 방문과 바이어·투자자 1대1 매칭이 지원된다.
MOVER, 기술기업까지 인센티브 대상… IPI 세율차 최대 5%p
브라질 정부는 2024년 6월 28일 그린모빌리티혁신(MOVER) 법을 공포하고 시행했다. 법령은 자동차 산업의 연구개발 투자 인센티브, 차량 필수 의무 요건 부과, 친환경 과세, 국가산업기술개발펀드 설립을 담고 있다.
인센티브 대상은 신제품·신모델을 만드는 친환경차 개발·생산사와 부품사에 한정되지 않는다. 주브라질 대한민국대사관이 정리한 제도 설명에 따르면 자동차 산업 가치사슬에 통합돼 있는 기술회사도 대상에 포함된다. 예산은 2024년 35억 헤알(약 6억7000만 달러, 약 9200억원) 수준에서 2027년 8억 달러(약 1조1000억원) 규모까지 확대하는 계획으로 마련됐다. 금융 크레딧은 기술개발과 생산기술뿐 아니라 세금 납부에도 쓸 수 있다.
요건 충족 여부는 공업세(IPI) 세율로 갈린다. 에너지효율(Tank to Wheel 기준)에서 2%p, 재활용 가능성에서 2%p(2025년 1월 1일 적용), 구조 및 주행보조기술에서 1%p의 세율차가 붙는다. 에탄올 또는 플렉스 하이브리드 차량에는 기존 내연기관 대비 3%p의 세율차가 2026년 12월 31일부터 적용된다.
의무 요건에는 배출과 별개로 데이터 항목이 들어가 있다. 2026년 12월 31일까지 국내 판매 차량에 탄소 인벤토리와 탄소발자국 등록 의무가 부과되고, 생산 전 과정의 탄소발생량 측정 규정은 2027년까지 제정된다. 세율 차등 항목에 주행보조기술이 포함돼 있다는 점에서 ADAS와 계측·데이터 소프트웨어는 완성차의 세율에 직접 연결된다.
시장 규모: 2025년 판매 269만 대·생산 264만 대… 올해 300만 대 전망

브라질의 2025년 신차 등록은 269만 대로 전년 대비 2.1% 늘었다. 생산은 264만4000대로 3.5% 증가했다. 안파베아(Anfavea·브라질자동차제조사협회)는 이 결과로 브라질이 시장 규모 기준 세계 6위, 생산 기준 8위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연초 협회 전망은 판매 6.3%, 생산 7.8% 성장이었고, 협회는 목표에 못 미친 배경으로 높은 기준금리(셀릭)와 수입차 경쟁 심화를 들었다. 수출은 52만9000대로 32.1% 늘었다.
안파베아는 지난 1월 2026년 생산을 3.7% 늘어난 274만 대로 전망했다가, 상반기 내수가 예상을 웃돌자 7월 7일 판매 전망을 11.7% 증가한 300만 대 이상으로 올렸다. 1~4월 생산은 87만2600대로 4.9% 늘어 연간 전망치를 웃돌았고, 7월 판매는 27만9544대로 14.9%, 생산은 25만3860대로 5.9% 증가했다. 같은 달 수출은 18.4% 줄었다.
전동화 비중 4월 18.3%로 최고… 올해 42만~45만 대 전망

2025년 전동화 차량 판매는 28만5400대였다. 안파베아는 2026년 판매를 42만~45만 대로 본다. 4월 경차 판매에서 전동화 비중은 18.3%로 최고치를 기록했고, 이 가운데 순수 전기차가 1만7500대, 플러그인하이브리드가 1만3200대, 하이브리드가 1만2700대였다. 협회는 브라질에서 팔리는 전동화 차량의 40%가 현지에서 조립된다고 밝혔다.
신차 판매에서 전기차 비중이 2023년 0.9%였던 것과 비교하면 3년 사이 구성이 달라졌다. 상위 판매 차종은 여전히 피아트 스트라다, 폭스바겐 폴로, 쉐보레 오닉스, 현대차 HB20 등 플렉스 연료 차량(FFV)이 다수다.
수입차의 52.4%가 중국산… 현지화 압력 커진 시장
브라질 매체 지원(G1)은 8월 7일(현지시간) 브라질 자동차산업협회 발표를 인용해 올해 1~7월 누적 자동차 수입량이 34만4100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7% 늘었다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중국에서 들어온 차량이 18만 대를 넘어 전체 수입차의 52.4%를 차지했고, 중국산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105.4% 늘었다. 증가분은 전기차와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친환경차에 몰렸다.
국제청정교통위원회(ICCT) 집계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BYD(비야디) 한 곳이 브라질 전체 전기차 판매의 63%를 가져갔다. 브라질 정부는 친환경차 관세를 면제에서 내연기관과 같은 35%로 되돌렸고, 그만큼 현지 생산과 현지 연구개발의 비중이 커졌다.

현대차(Hyundai Motor)는 상파울루주 피라시카바 공장과 중남미권역 연구개발센터를 두고 에탄올·휘발유 혼합 연료를 쓰는 플렉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개발하고 있다. 정의선 회장은 지난 7월 대통령 국빈 방문 경제사절단 일정에 맞춰 이 사업장을 찾아 현지 생산·판매 전략을 점검했다.
부품 산업 순매출 2758억 헤알… 애프터마켓이 23.5%

브라질 부품 산업의 2025년 순매출은 2758억 헤알(약 524억 달러, 72조3000억원)로 전년 대비 6.5% 늘었다. 신디페사스(Sindipeças·브라질부품산업협회)는 2026년 매출을 3% 증가한 2841억 헤알(약 540억 달러, 74조5000억원)로 전망했다. 설비 투자는 2025년과 같은 66억 헤알로 잡혔고, 협회는 MOVER의 연구개발 인센티브와 현지 하이브리드 신모델 생산을 투자 유인으로 들었다.

매출 경로별로는 완성차 납품이 62.2%, 애프터마켓(보수용)이 23.5%, 수출이 11.4%다. 완성차 납품 비중은 62.8%에서 낮아졌고 애프터마켓과 수출 비중은 각각 23.1%, 11.1%에서 올랐다. 고용은 2026년 30만8900명으로 전망된다.
부품 무역수지는 적자 구조다. 신디페사스 전망으로 2025년 수입은 238억6000만 달러(약 33조원), 수출은 82억8000만 달러(약 11조4000억원)였고, 2026년에는 수입이 262억5000만 달러로 10% 늘고 수출은 78억9000만 달러로 4.7% 줄어 적자가 184억 달러까지 커진다. 협회는 미국이 브라질산 상용차 부품에 매긴 50% 관세와 아르헨티나 수출 여건을 위험 요인으로 들었다.
애프터마켓의 기반은 등록 차량이다. 부품 유통 업계 자료에서는 승용·이륜·트럭·버스를 합친 브라질 등록 차량이 7000만 대를 넘는 것으로 집계된다. 중고차 거래도 올해 상반기에만 900만 대를 넘어섰다. 미나스파르치가 부품 유통업체와 정비소를 관람 대상으로 잡는 것도 이 시장을 겨냥한 것이다.

12월 첫 배터리 저장장치 경매… 국산 설비 전용 물량 따로
브라질 광업에너지부(MME)는 6월 3일 규범령 136호를 공포해 배터리 기반 에너지저장장치(SAE)를 대상으로 한 첫 용량예비경매(LRCAP)의 지침을 확정했다.
국가전력청(ANEEL)과 전력거래소(CCEE)는 12월 2일과 4일 온라인으로 두 건을 나눠 진행한다. 12월 2일 경매(05/2026)는 브라질에서 제조한 배터리를 쓴 설비만 참여할 수 있고, 국산 여부는 브라질개발은행(BNDES)이 검증한다. 12월 4일 경매(06/2026)는 설비의 국산화 요건이 없다.
참여 요건은 최소 30MW 용량, 하루 최소 4시간 연속 방전, 충·방전 종합효율 85% 이상, 완전 충전 6시간 이내다. 계약 기간은 10년이고 상업운전 개시는 2028년 8월 1일이다. 첫 경매의 수요는 약 1.7GW로 추산된다. 에너지연구공사(EPE)는 2035년까지 브라질에 7GW의 저장 설비가 들어설 것으로 전망했고, 딜로이트(Deloitte)는 같은 기간 배터리 저장 시장 규모를 570억 헤알(약 108억 달러, 약 15조원)로 추산했다.

경매를 서두르는 배경에는 재생에너지의 출력제한이 있다. 2025년 출력제한은 국가계통에 연계된 풍력·태양광 설비 용량의 20.6%로 전년 9.3%의 두 배를 넘었다. 2024년에는 북동부가 전국 출력제한의 75%를 차지했고, 33만 시간 이상의 발전이 멈춰 16억 헤알 이상의 손실이 났다는 볼트로보틱스(Volt Robotics) 집계가 현지 보도에 인용됐다. 이번 사절단의 모집 분야에 에너지저장장치(ESS)가 들어 있는 것도 이 구간을 겨냥한 것이다.
전자상거래 2598억 헤알 전망… 물류비는 GDP의 15.5%

2026년은 아비아콤(ABIACOM) 전망치. 자료=아비아콤·아비콤(ABComm)
브라질 전자상거래는 2025년 매출 2355억 헤알(약 448억 달러, 61조8000억원)로 15.3% 늘었다. 주문은 4억3890만 건, 구매자는 9420만 명, 평균 객단가는 536.6헤알이었다. 아비아콤은 2026년 매출을 2598억 헤알로, 아비콤은 2580억 헤알에 주문 4억6100만 건으로 전망한다. 지역별로는 남동부가 디지털 거래의 55% 이상, 상파울루주 한 곳이 32%를 차지한다.
주문 건수가 늘면서 물류 쪽 부담도 커졌다. 국가고용은행(BNE) 집계로 1~4월 물류 부문에서 17만3122개의 일자리가 새로 열렸고, 같은 기간 신설된 물류 기업은 16만8000곳으로 활동 중인 사업자등록이 150만 개를 넘어섰다. 힐로스(Hillos) 조사에서 브라질의 물류 비용은 국내총생산(GDP)의 15.5% 수준으로 집계된다. 항만 물동량은 2025년 14억t으로 사상 최대였고 컨테이너 화물은 7% 이상 늘었다는 것이 수상운송청(Antaq) 자료다.
한국 사업자에 주는 메시지
— 진입 지점은 완성차가 아니라 요건을 충족시키는 부품과 소프트웨어다. MOVER는 에너지효율·재활용성·구조·주행보조 항목별로 IPI 세율을 1~5%p 갈라 부과한다. 현지 완성차 입장에서 세율차는 조달 판단의 근거가 된다.
— 인센티브를 받는 주체는 브라질에 법인과 생산·연구개발 기능을 둔 사업자다. 이번 행사의 상담 의제가 단순 수출 계약이 아니라 PoC와 합작법인, 기술 이전으로 잡혀 있는 것도 제도의 수취 구조와 맞물린다.
— 탄소 인벤토리와 탄소발자국 등록 의무는 계측·데이터 영역의 발주로 이어진다. 완성차와 1차 협력사가 스스로 갖추기 어려운 항목이라면 소프트웨어 공급 계약의 형태가 가능하다.
— 경쟁 상대는 현지 기업이 아니라 이미 들어와 있는 중국 공급망이다. 수입차의 절반 이상이 중국산인 시장에서 가격으로 맞서는 선택지는 좁다. 인증 대응, 요건 충족 데이터, 현지 사후관리가 구분점으로 남는다.
— 수요는 신차에만 있지 않다. 부품 매출의 23.5%가 애프터마켓이고 등록 차량은 7000만 대를 넘는다. 신차 조달 진입이 오래 걸리는 품목이라면 보수용 유통을 먼저 열어 두는 경로가 있다.
— 전동화는 이미 현지 조립 단계로 넘어갔다. 브라질에서 팔리는 전동화 차량의 40%가 현지 조립분이고, 부품 산업 투자도 하이브리드 신모델 생산을 이유로 유지되고 있다. 배터리·전장·충전 관련 부품은 수입 대체 논의가 열려 있는 구간이다.
— 배터리 저장장치는 12월 2일 경매가 국산 설비 전용으로 따로 열린다. 국산 인정 여부를 BNDES가 검증하므로, 수출 계약보다 현지 제조 파트너 확보가 참여 조건에 가깝다. 4일 경매는 국산화 요건이 없어 진입 경로가 둘로 갈린다.
— 물류 비용이 GDP의 15.5% 수준이라는 집계는 관제·라스트마일 소프트웨어의 판매 논리에 쓸 수 있다. 절감률을 브라질 물류비 기준으로 환산해 제시하는 편이 기능 설명보다 앞선다.
— 상파울루 IR과 미나스파르치는 이틀 간격이다. 투자자·완성차 채널과 부품 유통·정비 채널을 한 번의 출장에서 나눠 잡을 수 있는 일정이다. 1대1 상담은 사전 신청자에 한해 배정되므로 9월 27일 마감 전에 상담 요청을 함께 넣어야 한다.
행사 개요

더웨이컴퍼니, 토론토서 상파울루로… INKE 수석부회장 김민경 대표
이 행사 운영사 더웨이컴퍼니(The Way Company)는 캐나다 토론토에 기반을 둔 액셀러레이터다. 김민경(영문명 미쉘 김) 대표가 2023년 7월 설립했고, 현지 고객 검증과 북미 바이어·투자자 연결, IR 피칭 컨설팅, 정부기관·커뮤니티 네트워크 연계, 현지 유통·파트너십 구축을 사업으로 한다. 토론토에서 연 스타트업 서밋 ‘K-GLOBE’와 올해 5월 서울 팁스타운에서 연 ‘2026 CANADA X KOREA Forum’이 대표 프로그램이다.
김 대표는 회사의 역할을 시장 진입이 아니라 그 이후에 두고 설명해 왔다. 밴쿠버 중앙일보 6월 2일자 인터뷰에서 그는 “시장 진입을 넘어 실제 시장 작동(Market Fit & Operations)까지 함께 설계하는 것”이 회사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같은 인터뷰에서 해외 진출을 단거리 경주가 아닌 마라톤에 빗대며 초기 방향 설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는 것이 이 매체의 보도다.
김 대표는 5월 18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2026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INKE) 스프링’에서 수석부회장으로 선임됐다. 당시 그는 현장 인터뷰에서 “INKE는 더 젊어져야 하기 때문에 그 가교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INKE는 이번 상파울루 행사의 협력 기관으로 함께 이름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더웨이컴퍼니가 그동안 다뤄 온 북미 시장이 아니라 남미를 무대로 한다. 주최 측이 배포한 프로그램에서 더웨이컴퍼니는 INKE, 이글캐피털과 함께 협력사로 표기돼 있고, 행사 구성은 IR 피칭과 사전 배정 1대1 상담으로 짜였다.
출처
· 주브라질 대한민국대사관, ‘브라질 친환경차 그린모빌리티혁신(MOVER) 법 시행’, 2024년 6월 28일 — https://overseas.mofa.go.kr/br-ko/brd/m_6116/view.do?seq=1159978
· 주브라질 대한민국대사관, ‘브라질 그린모빌리티혁신(MOVER) 프로그램 추진’, 2024년 1월 16일 — https://overseas.mofa.go.kr/br-ko/brd/m_6116/view.do?seq=1159969
· 기업마당(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2차 브라질 친환경·미래차 K-혁신사절단 참여기업 모집 공고’, 2026년 7월 10일 — https://www.bizinfo.go.kr/sii/siia/selectSIIA200Detail.do?pblancId=PBLN_000000000124203
· 기업마당, ‘2026년 브라질 친환경·미래차 K-혁신사절단 참여기업 모집 공고’ — https://www.bizinfo.go.kr/sii/siia/selectSIIA200Detail.do?pblancId=PBLN_000000000123597
· Portal Radar, ‘MinasParts 2026 tem projeção de 30 mil visitantes e 250 expositores’ — https://portalradar.com.br/minasparts-2026-tem-projecao-de-30-mil-visitantes-e-250-expositores/
· tradefairdates, ‘MinasParts Belo Horizonte 2026’ (9월 30일~10월 3일, 엑스포미나스) — https://www.tradefairdates.com/MinasParts-amp-M14430/Belo-Horizonte.html
· 글로벌이코노믹, ‘브라질 수입차 시장, 중국산이 절반 넘어…가격 경쟁 격화’, 2026년 8월 8일 (G1 및 브라질 자동차산업협회 재인용) —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8/2026080816280771162bd56fbc3c_1
· 다나와 자동차, ‘전 세계 충전형 전기차 점유율 25% 돌파’ (ICCT 자료 재인용) — https://auto.danawa.com/news/?Tab=N1&Work=detail&no=6012902
· 경제타임스, ‘보조금 받으면 3천만원대…현대차 2027 넥쏘 출시’ (브라질 시장 규모·관세 환원), 2026년 7월 — https://www.ket.kr/news/article.html?no=39396
· 비즈니스포스트, ‘술로 가는 차가 대부분인 브라질에 현대차그룹이 전기차 투입하는 이유는?’ (MOVER 규모·FFV 구조), 2024년 3월 —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344973
· 안파베아(Anfavea) 2026년 1월 보도자료(2025년 생산·판매·수출 실적) — https://anfavea.com.br/site/wp-content/uploads/2026/01/Release-Janeiro-2026-final.pdf
· 아젠시아 브라질(Agência Brasil), ‘2025년 차량 생산 3.5% 증가’, 2026년 1월 15일 — https://agenciabrasil.ebc.com.br/economia/noticia/2026-01/producao-de-veiculos-cresce-35-em-2025
· Diário do Grande ABC, ‘안파베아, 2026년 생산 3.7% 증가 전망’, 2026년 1월 16일 — https://www.dgabc.com.br/Noticia/4279729/
· MarkLines, ‘ANFAVEA raises 2026 Brazilian automotive industry outlook, up 11.7%’, 2026년 7월 — https://www.marklines.com/en/news/347556
· Rio Times, ‘Brazil vehicle production climbs 4.9% in first four months of 2026’(1~4월 생산·수입·전동화 비중), 2026년 5월 — https://www.riotimesonline.com/brazil-vehicle-production-record-jan-apr-2026-anfavea-china-imports-may-2026/
· AutoIndústria, ‘Sindipeças projeta crescimento de apenas 3% em 2026’(부품 매출·투자·무역수지·판매경로), 2025년 10월 20일 — https://www.autoindustria.com.br/2025/10/20/sindipecas-projeta-crescimento-de-apenas-3-em-2026/
· AutoData, ‘Sindipeças estima crescimento de 3% para o ano que vem’(고용·관세 위험), 2025년 10월 20일 — https://www.autodata.com.br/noticias/2025/10/20/sindipecas-estima-crescimento-de-3-para-o-ano-que-vem/95608/
· Abipeças·Sindipeças 연감 2025(부품 산업 매출 시계열) — https://virapagina.com.br/sindipecas2025/
· 브라질 광업에너지부(MME), ‘배터리 저장장치 첫 경매 지침 공포’(규범령 136호), 2026년 6월 3일 — https://www.gov.br/mme/pt-br/assuntos/noticias/mme-publica-diretrizes-para-leilao-inedito-de-armazenamento-de-energia-em-baterias-no-brasil
· 브라질 국가전력청(ANEEL), ‘첫 저장장치 경매 공고안 공개협의 개시’(12월 2일·4일 경매), 2026년 7월 28일 — https://www.gov.br/aneel/pt-br/assuntos/noticias/2026-defeso-eleitoral/primeiros-leiloes-de-armazenamento-de-energia-do-brasil-entram-em-consulta-publica
· 에너지연구공사(EPE), ‘LRCAP 저장장치 2026’ 경매 자료 — https://www.epe.gov.br/pt/leiloes-de-energia/leiloes/leilao-de-reserva-de-capacidade-na-forma-de-potencia-armazenamento-2026
· Movimento Econômico, ‘Leilão abre caminho para mercado bilionário de baterias no Brasil’(딜로이트 570억 헤알·EPE 7GW), 2026년 7월 5일 — https://movimentoeconomico.com.br/economia/energia/2026/07/05/leilao-abre-caminho-para-mercado-bilionario-de-baterias-no-brasil/
· Movimento Econômico, ‘Brasil fará 1º leilão de baterias’(출력제한 20.6%·볼트로보틱스 재인용), 2026년 5월 22일 — https://movimentoeconomico.com.br/economia/energia/2026/05/22/brasil-fara-1o-leilao-de-baterias-para-guardar-energia-solar-e-eolica-do-ne/
· Central do Varejo, ‘E-commerce deve faturar R$ 259,8 bi em 2026, projeta ABIACOM’, 2026년 2월 16일 — https://centraldovarejo.com.br/e-commerce-deve-faturar-r-2598-bilhoes-em-2026-projeta-abiacom/
· Logweb, ‘Setor logístico registra mais de 173 mil vagas em 2026’(BNE 집계·물류비 GDP 15.5%), 2026년 5월 — https://logweb.com.br/vagas-logistica-2026-bne-empregos-setor-logistico/
· AF News, ‘Competitividade, crescimento e o papel estratégico da logística no Brasil’(안타크 항만 물동량), 2026년 8월 — https://afnews.com.br/competitividade-crescimento-e-o-papel-estrategico-da-logistica-no-brasil/
· 밴쿠버 중앙일보, ‘韓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돕는 캐나다 동포’(김민경 더웨이컴퍼니 대표 인터뷰), 2026년 6월 2일 — https://joinsmediacanada.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52283
· 코아타임스(KoA Times), ‘[현장인터뷰] 韓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돕는 캐나다 동포’, 2026년 5월 29일 — https://www.koatimes.net/2026/05/29/
· 헤럴드경제, ‘캐나다 진출 키 쥔 더웨이컴퍼니, 스타트업 융합 장 연다’, 2026년 4월 17일 —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719446
· 벤처스퀘어, ‘더웨이컴퍼니 김민경 대표, 북미 시장은 작동이 먼저입니다’, 2025년 8월 21일 — https://www.venturesquare.net/1000618
· 행사 포스터 및 프로그램(주최 측 배포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