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 콘텐츠 협력
광주 KOCAF 포럼서 확인한 협력 가능성… 공동 창작·AI 기술·인력 교류로 글로벌 시장 공동진출 제안

고삼석 동국대 석좌교수, K-콘텐츠와 중앙아시아의 협력 목표를 수출에서 공동 IP 개발로 옮겨야 한다고 밝혀. 11일 광주에서 열린 K-콘텐츠 아카데미 포럼의 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 논의를 근거로 기획 단계부터의 공동 개발, 생성 AI·버추얼 프로덕션 협력, 창작자 교류를 제시. 첫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16일 서울에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