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 리턴 슈퍼위크, 9월 19일 아산 개막…이스포츠·공연·체험 한자리에

2026 KEL 이터널 리턴 슈퍼위크, 9월 19~20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개최. 충남 CNJ의 홈 무대에서 서킷3 우승 경쟁이 펼쳐지며, 축하공연·VR 체험·플리마켓 등도 함께 운영. 무료 관람과 셔틀버스 제공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영수증 챌린지도 진행

이터널 리턴 슈퍼위크, 9월 19일 아산 개막…이스포츠·공연·체험 한자리에

지역 E스포츠의 성과 지표, 관중석이 아니라 체류 소비

문체부 주최 2026 KEL 이터널 리턴 슈퍼위크 9월 19~20일 아산 이순신체육관… 16개 연고팀 64명 출전, 메인석 500석 매진, 아산 영수증 1만 원에 포토카드 1장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 이터널 리턴 슈퍼위크 충남 아산’ 포스터. 자료=충남콘텐츠진흥원

충남콘텐츠진흥원(Chungnam Content Agency)이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 이터널 리턴 충남 아산 슈퍼위크’를 연다.

문화체육관광부(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Korea e-Sports Association, KeSPA), 님블뉴런(Nimble Neuron), 충남콘텐츠진흥원이 공동 주관한다. 전국 16개 지역 연고팀 선수 64명이 출전해 서킷3 우승을 가린다. 관람은 무료이고, 1층 메인석 500석은 개막 전에 매진됐다.

결선을 서울이 아닌 아산에서 여는 것은 KEL이 지역 연고제로 설계된 리그이기 때문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5년 예산안에 ‘이스포츠 내셔널리그 출범’ 항목으로 8억 원(약 60만 달러)을 편성하고, 지역 연고팀을 창단한 구단에 최대 4년간 선수 급여와 운영비 일부를 지원한다. 지원이 붙으면서

참가 규모는 2024년 이터널 리턴(Eternal Return) 내셔널리그 8개 팀에서 2026 시즌 16개 팀으로 늘었다. 경기 일정도 킨텍스(개막)–광주(미드시즌컵)–아산(슈퍼위크)–대전(챔피언십)으로 나뉘었다.

시장 지표는 리그 확대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다. 국내 이스포츠 산업 규모는 2022년 1514억 원(약 1억 1300만 달러)으로 전년 1048억 원보다 44.5% 늘었다. 스트리밍 광고와 데이터 플랫폼을 포함한 광의 기준은 2816억 원으로 88.2% 증가했다. 증가분은 대부분 스트리밍에서 나왔다. 스트리밍 플랫폼 매출이 862억 원으로 243.6% 늘면서 게임단 예산 963억 원에 근접했다. 경기장 관중보다 중계 시청이 시장을 키운 구조다.

충남콘텐츠진흥원은 더 많은 관람객들을 모으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도 벌인다.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아산시 상권에서 쓴 영수증을 행사장에 가져오면 금액대에 따라 굿즈로 바꿔준다. 1만 원(약 7.5달러)이면 포토카드 1장, 4만 원이면 포토카드 2종과 엽서 2종이다. 여기에 온양온천역·천안아산역과 체육관을 잇는 무료 셔틀 2개 노선, 1003면 주차 공간이 붙었다. 팬의 이동을 주말 체류 소비로 잇겠다는 설계다.

19일 11시 패자조·14시 최종전, 20일 14시 결승… 16개 팀 전원 오프라인 무대

이번 슈퍼위크는 이터널 리턴 서킷3의 마지막 일정이다. 19일 오전 11시 패자조 경기, 같은 날 오후 2시 최종전이 열리고, 20일 오후 2시에 결승전이 진행된다. 패자조와 최종전은 6라운드 포인트제, 결승전은 순차 체크포인트제로 치러지며 두 방식 모두 2픽캡을 적용한다. 서킷3 1주 차 A조·B조·승자조 결과에 따라 각 팀이 슈퍼위크에서 시작하는 위치가 달라진다.

16개 팀이 모두 아산 무대에 오른다. 대회는 충남 연고 게임단 ‘충남 CNJ 이스포츠’의 홈경기로 치러진다. 경기장은 CNJ 상징색인 보라색으로 꾸며지고, 입구에는 마스코트 ‘캐리부엉이’ 대형 풍선인형이 놓인다. 로비에는 CNJ 마스터즈 시즌8 우승 트로피 전시존과 팬 참여형 포토월이 설치된다. CNJ는 2025년 10월 12일 대전 드림아레나에서 열린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시즌8 결승에서 12개 팀 가운데 우승했다.

좌석은 1층 플로어석과 2층 자유석으로 나뉜다. 1층은 우선입장권·충남 CNJ 팬석 당첨자가 먼저 들어가고 남은 자리는 현장 입장 순번에 따라 채운다. 2층은 이틀 모두 오전 10시부터 자유 입장이다. 아산 이순신체육관은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우리WON의 홈구장으로 관람석은 3000석 규모이며, 1층 메인석 500석은 개막 전에 매진됐다.

김제곤 충남콘텐츠진흥원 미래산업본부장은 본지에 “이터널 리턴이란 종목이 20~30대 팬덤이 강력해서 현장 메인석 500석이 다 매진될 정도”라며 “아산 외진 경기장에서 하는데도 그렇다”고 말했다.

지역 연고팀 8개에서 16개로… 내셔널리그 예산 8억 원, 총상금 1억 원

2026 KEL 이터널 리턴은 5월 22일 경기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개막했다. 서킷 1~2와 8월 1~2일 광주 미드시즌컵, 서킷 3~4를 거쳐 11월 7~8일 대전에서 챔피언십이 열린다. 총상금은 1억 원(약 7만 5000달러)이다. 1위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2위에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상, 3위에 한국e스포츠협회 회장상이 주어진다.

참가팀은 양주 웨일즈, 인천 웨이브, 성남 ROX, 광주 슬래셔, 고양 미르, FN 세종, GC 부산 스텔라, 경북 어센더스, 경남 스파클 이스포츠, 경기 이네이트, 대전 오토암즈, 대구 가디언즈, 전라남도 이스포츠, 제주 쉐도우, 뉴 라이즈 강원, 충남 CNJ 이스포츠 16개 팀이다. 수도권 연고 4개 팀을 빼면 12개 팀이 비수도권 연고다.

참가 구조는 지원 방식으로 갈린다. 지역 연고팀을 창단한 구단은 최대 4년간 선수 급여와 운영비 일부를 지원받고, 파트너 팀은 단년 단위로 운영비 일부를 지원받는다. KEL 정식 종목은 펍지모바일(PUBG Mobile), FC 모바일(FC Mobile), 이터널 리턴 3개다. 펍지모바일과 FC 모바일은 5월부터 8월까지, 이터널 리턴은 5월부터 10월까지 일정을 잡았다.

국내 이스포츠 1514억 원… 게임단 예산 963억, 스트리밍 862억

국내 E스포츠 산업 규모, 2021~2022년. 단위 억 원. 자료=한국콘텐츠진흥원 이스포츠 실태조사

2022년 국내 e스포츠 산업 규모는 협의 기준 1514억 원으로 전년 1048억 원(약 7800만 달러) 대비 44.5% 늘었다. 스트리밍 광고와 데이터 플랫폼을 포함한 광의 기준은 2816억 원으로 전년 1496억 원 대비 88.2% 증가했다. 직전 정점은 2019년 1398억 원(약 1억 400만 달러)이었고, 이후 2년간 감소했다가 2022년에 회복했다.

부문별로는 게임단 예산이 963억 원(약 7200만 달러)으로 전년 대비 58.8% 늘었다.

아프리카TV·유튜브·트위치 등 스트리밍 플랫폼 매출은 862억 원(약 6400만 달러)으로 243.6% 증가했다. 대회 수는 2021년 131건에서 2022년 220건으로 늘었고, 총상금은 190억 원에서 216억 원(약 1600만 달러)으로 증가했다. 게임단 투자액은 2023년 1115억 5000만 원(약 8300만 달러)으로 2020년 528억 6000만 원(약 3900만 달러)의 두 배를 넘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2024 이스포츠 실태조사는 “대부분 게임단뿐만 아니라 중소 규모 게임단의 경우에도 지속적인 적자 상태가 개선되지 못했다”고 기록했다(데일리e스포츠 2026년 1월 22일자 보도 재인용).

글로벌 81억 달러에서 480억 달러로… 한국 비중은 3.7%에서 1.1%로

글로벌·한국 이스포츠 시장 전망, 2025년과 2034년. 단위 10억 달러. 자료=딜로이트 코리아

딜로이트 코리아(Deloitte Korea)는 글로벌 이스포츠 시장 규모를 2025년 약 81억 달러(약 10조 8600억 원)에서 2034년 약 480억 달러(약 64조 3700억 원)로 전망했다. 한국 시장은 같은 기간 3억 달러(약 4020억 원)에서 5억 2000만 달러(약 6970억 원)로 늘어난다고 봤다. 딜로이트는 성장 동력으로 스트리밍 서비스 확산을 지목했다.

두 전망치를 나누면 한국 시장이 글로벌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5년 3.7%에서 2034년 1.1%로 낮아진다. 국내 리그가 지역 단위로 확장되는 동안 시장 규모의 증가분은 해외에서 더 크게 잡힌다는 계산이다.

상설경기장 4곳 가동률 37~41%… 아산에 다섯 번째 경기장 295억 원 투입

E스포츠 상설경기장 가동률, 2023년 기준. 자료=문화체육관광부 자료(MDK랩스 정리)

전국 E스포츠 상설경기장은 부산·대전·광주·경남 4곳이다. 2023년 가동률은 부산 41.0%, 대전 39.5%, 광주 37.8%로 집계됐다. 리그 일정이 시설 운영률과 직접 연결되는 구조다.

이번 슈퍼위크는 상설 E스포츠 경기장이 아닌 아산 이순신체육관(충남 아산시 남부로 370-42)에서 열린다. 2026 KEL 이터널 리턴 일정도 킨텍스(개막)–광주(미드시즌컵)–아산(슈퍼위크)–대전(챔피언십)으로 분산됐다.

아산에는 상설 E스포츠 경기장이 새로 들어선다.

충청남도와 아산시는 2024년 12월 13일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KTX 천안아산역 인근에서 충남 E스포츠 경기장 기공식을 열었다. 사업비는 295억 1000만 원(약 2200만 달러)이고, 부지 5400㎡에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3849㎡ 규모다. 주경기장 429석과 보조경기장 74석을 합쳐 관람석은 500석 수준이며 방송 부스, 선수 대기 시설, 라운지가 들어간다.

국내 상설 E스포츠 경기장으로는 다섯 번째이고, 공공이 주도해 새로 짓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운영은 충청남도와 충남콘텐츠진흥원이 맡는다. 자체 대회 개최와 국제대회 유치, E스포츠 아카데미, 공연·전시를 함께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024년 김태흠 충남지사는 기공식에서 아산과 충남이 E스포츠 거점으로 떠오르기를 기대한다고 말한 바 있다.

이번 슈퍼위크가 3000석 규모 종합체육관에서 열리고 1층 메인석 500석이 매진된 것을 감안하면, 새 경기장의 500석은 리그 결선급 수요를 다 받기 어렵다. 상설경기장이 상시 리그와 아카데미를, 대형 결선은 종합체육관을 맡는 이원 운영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아산 영수증 1만 원에 포토카드 1장… 금액대로 나눈 상권 교환 부스

1층 경기장 안에는 아산시 영수증 교환 부스가 들어선다.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아산시에서 쓴 영수증을 가져오면 금액대에 따라 굿즈로 바꿔준다. 1만 원 이상이면 포토카드 1종, 2만 원 이상이면 포토카드 2종, 3만 원 이상이면 포토카드 2종과 엽서 1종, 4만 원 이상이면 포토카드 2종과 엽서 2종이다. 교환 기준은 영수증 한 장의 금액이고, 여러 장을 합산하지 않는다. 재사용을 막기 위해 영수증은 부스에서 수거한다.

교환 굿즈는 온양온천을 배경으로 리 다이린·비형·프리야·클로에·니나를 그린 포토카드와 엽서다. 영수증을 합산하지 않는 규칙이라 한 곳에서 한 번에 쓰는 금액이 교환 등급을 정한다. 방문 횟수보다 1회 결제액을 끌어올리는 설계다.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아산 이순신체육관과 온양온천역 일대를 묶어 숙박·외식·교통·관광을 연계한다는 계획을 함께 밝혔다. 대회 기간 선수단과 원정 팬의 체류를 주말 상권 매출로 돌리는 것이 목표다.

무료 셔틀 2개 역 노선·주차 1003면… 현장 대기는 오전 9시부터

무료 셔틀버스는 온양온천역과 천안아산역 두 곳에서 운행한다. 온양온천역~체육관은 약 15분, 천안아산역~체육관은 약 30분 걸린다. 첫차는 오전 8시 45분, 막차는 오후 9시로 이틀 내내 30분~1시간 간격으로 다닌다. 차량 이용객을 위한 주차 공간은 복합스포츠센터 703면과 이순신체육관 빙상장 300면을 합쳐 1003면이다.

현장 대기는 오전 9시부터 가능하고, 그 이전 대기는 대기열로 인정하지 않는다. 입장 특전은 세 가지다. 기념 티켓은 우선입장권·CNJ 팬석 당첨자 전원에게, 기념 키링은 당첨자와 현장 일일 선착순 500명에게, 입장 쿠폰은 현장 관람객 전원에게 제공된다. 키링은 입장 팔찌를 반납하면서 받기 때문에 수령 후에는 1층 플로어석 재입장이 어렵다.

행사 운영 시간은 이틀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9월 3일 배포된 포스터에는 오후 8시까지로 적혀 있었으나, 님블뉴런이 9월 11일 공지한 안내에는 오후 6시로 표기됐다.

16개 팀 전원 굿즈 부스 운영… 2층엔 팬 창작 플리마켓 12곳

1층 경기장 안에서는 KEL 16개 팀이 각자 팀 부스를 열고 굿즈를 판매한다. 팀 부스는 대기 없이 자유 입장이다. 충남 CNJ 이스포츠 부스는 CNJ 팬 존 안에 있다. 지역 연고 구단이 리그 기간에 자체 상품을 파는 창구가 한자리에 모이는 구조다.

2층은 굿즈 판매 구역이다. 이터널 리턴 공식 MD샵과 팬 창작 굿즈 플리마켓 ‘루미아 야시장’ 12개 부스가 들어선다. 이 구역은 키오스크 대기 등록으로 운영되며, 개장 1시간 전인 오전 9시부터 체육관 입구 근처에서 등록할 수 있다.

이터널 리턴 팬 창작 굿즈 플리마켓 ‘루미아 야시장’ 부스에 몰린 관람객. 사진=님블뉴런

부대행사는 1층 복도와 경기장 안팎에 흩어져 있다. 이터널 리턴 시즌12 ‘세일링’을 주제로 한 미니게임 3종이 운영되고, 완료하면 실험체 핀버튼을 준다. 충남 CNJ 팬 존에서는 마스코트 반장 선거, CNJ 네컷 포토부스, 캐리부엉이 대형 풍선인형 전시가 진행된다. VR·심레이싱 게임체험존, 스틸시리즈(SteelSeries) 에임 대회 이벤트존, 충남글로벌게임센터 인디게임 체험존, 푸드트럭도 함께 운영된다.

코스프레 참가자에게는 시즌12 신규 실험체 ‘루치아’와 ‘세레스’의 펜던트를 본뜬 기념 뱃지를 1인 1회 제공한다. 탈의실은 1층 복도 끝에 남녀 각 1개소를 둔다. 무대 행사는 19일 가수 류수정(Ryu Su-jeong), 20일 버추얼 아이돌 그룹 스코시즘(SKOSHISM)의 축하공연으로 구성된다.

후원은 충청남도, 아산시, SK텔레콤, 꾸브라꼬숯불치킨, 마이크로닉스, 클래스101, 프라이드병원이 맡았다.

김제곤 충남콘텐츠진흥원 미래산업본부장은 “이번 슈퍼위크는 충남을 대표하는 게임단 CNJ가 홈에서 팬들과 함께 호흡하는 첫 대규모 무대”라며 “경기를 보러 오신 분들은 물론, 이스포츠를 처음 접하는 도민들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충남콘텐츠진흥원 9월 3일 배포 보도자료).

충남콘텐츠진흥원(Chungnam Content Agency)

충청남도 출연기관으로, ‘충남콘텐츠진흥원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충청남도 조례 제5863호, 2025년 5월 12일 시행)에 근거해 운영된다. 본원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 은행길 15에 있고, 아산분원은 아산시 배방읍 희망로46번길 45-11에 있다.

조직은 경영혁신실과 미래산업본부를 축으로 AI콘텐츠, 영상산업,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충남글로벌게임센터, 메타버스지원센터, 충남콘텐츠코리아랩으로 구성된다. 천안문화도시센터와 그린스타트업타운도 운영한다.

이스포츠 분야에서는 ‘충남 지역 이스포츠 게임단 지원사업’을 통해 충남 연고 게임단 CNJ 이스포츠의 KEL·대통령배 대회 참가와 운영비, 심리 트레이닝을 지원한다. 이번 KEL 충남 아산 슈퍼위크의 공동 주관 기관이다. 문의 041-620-6454, ccon.kr

출처

1. 님블뉴런(Nimble Neuron), ‘2026 KEL 슈퍼위크 충남 아산 퍼펙트 가이드’, 이터널 리턴 공식 라운지, 2026년 9월 11일 — 대회 일정·경기 방식·입장 특전·셔틀 시간표·주차·영수증 교환 조건·팀 부스·루미아 야시장

2. 충남콘텐츠진흥원,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 이터널 리턴 충남 아산 슈퍼위크’ 보도자료, 2026년 9월 3일 배포

3. 김제곤 충남콘텐츠진흥원 미래산업본부장 인터뷰, 2026년 9월 12일

4. 한국콘텐츠진흥원, 『이스포츠 실태조사』(2023·2024년 발간분) — 한국경제 2024년 1월 3일자, 데일리e스포츠 2026년 1월 22일자 보도 인용

5. 딜로이트 코리아, ‘e스포츠 산업의 현황 분석 및 전망’ (deloitte.com/kr)

6. 데일리e스포츠, ‘2026 KEL 이터널 리턴, 22일 개막’, 2026년 5월 21일

7. MDK랩스, ‘문체부 e스포츠 지역 리그와 지역 연고제, 왜 하는걸까?’ — 2025년 정부 예산안 및 상설경기장 가동률 인용

8. 데일리비즈온, ‘충남콘텐츠진흥원, 충남 대표 게임단 CNJ 이스포츠 게임단 지원…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 시즌8 우승’

9. 충남콘텐츠진흥원 기관 안내(ccon.kr), 국가법령정보센터 ‘충남콘텐츠진흥원 설립 및 지원에 관한 조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