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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무료 스트리밍 해피키즈에 'MLB 클럽하우스' 공급… 유튜브 키즈 개설 5개월 만의 두 번째 창구, 전국 중계 2~11세 시청은 23% 증가

MLB 클럽하우스 유튜브 채널의 마스코트 영상 'Goofy Mascot Dances, Hugs and Antics!'. 9월 17일 기준 채널 구독자는 1만100명이다. 사진=MLB 클럽하우스 유튜브 캡처

MLB(Major League Baseball)가 어린이용 콘텐츠 채널 'MLB 클럽하우스(MLB Clubhouse)'를 키즈 광고형 스트리밍 서비스 해피키즈(HappyKids)에 공급한다. 해피키즈를 운영하는 퓨처투데이(Future Today)가 9월 15일 계약을 발표했다. MLB 클럽하우스는 4월 7일 유튜브 키즈(YouTube Kids)에 문을 연 채널로, 개설 5개월 만에 유튜브 밖 첫 유통 창구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