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크 ·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스타트업 크리에이터파이(CreatorFi)가 4500만 달러(약 605억원)를 조달했다. 지분과 부채를 섞은 구조다.

이스케이프 벨로시티(Escape Velocity·EV3)가 주도했고 언코릴레이티드 벤처스(Uncorrelated Ventures)와 프로타고니스트(Protagonist)가 참여했다. 부채는 베리스파이 캐피털(VerisFi Capital)이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