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크 ·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스타트업 크리에이터파이(CreatorFi)가 4500만 달러(약 605억원)를 조달했다. 지분과 부채를 섞은 구조다.

이스케이프 벨로시티(Escape Velocity·EV3)가 주도했고 언코릴레이티드 벤처스(Uncorrelated Ventures)와 프로타고니스트(Protagonist)가 참여했다. 부채는 베리스파이 캐피털(VerisFi Capital)이 이끌었다.
스테이트 스트리트(State Street), JP모건체이스(JPMorgan Chase), 페리스코프(Periscope) 임원들도 개인 자격으로 들어왔다. 비즈니스인사이더(Business Insider)가 9월 2일 단독 보도했고 회사는 같은 날 보도자료를 냈다.

이 회사가 상환 재원으로 잡는 항목은 크리에이터가 매달 플랫폼에서 받는 정산액이다.
로블록스(Roblox) 개발자 환전 대금, 스포티파이(Spotify) 로열티, 유튜브(YouTube) 애드센스, 틱톡숍(TikTok Shop) 판매 대금이 대상이다.
골드만삭스(Goldman Sachs)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규모를 2023년 2500억 달러(약 336조원)에서 2027년 4800억 달러(약 646조원)로 전망했다. 로블록스는 2025년 6월 말까지 1년 동안 개발자 환전 프로그램(DevEx)으로 10억 달러(약 1조3450억원) 이상을 창작자에게 지급했다.
빌리 황(Billy Huang) 크리에이터파이 최고경영자는 비즈니스인사이더 9월 2일자 인터뷰에서 “한 달에 수백만 달러를 버는 게임 하나를 내려면 수억 달러가 들었는데, 지금은 로블록스와 포트나이트(Fortnite)에서 아이들이 지하실에서 만든다”고 말했다. 자본 공급은 이 변화를 따라가지 않았다. 매달 현금이 들어와도 은행 여신 심사에서 담보로 잡히는 항목이 아니었고, 벤처 투자는 회사 지분을 요구했다.
크리에이터파이가 내놓은 계약은 건당 50만~500만 달러(약 6억7000만~67억원)를 먼저 지급하는 방식이다.
대가는 해당 플랫폼 수익의 일정 비율로, 통상 50%다. 계약에는 정해진 시점까지 신곡 몇 곡처럼 새 지식재산(IP)을 만들라는 조건이 붙는다. 매출이 특정 인물 한 명에 몰린 회사에는 그 인물의 생명보험 가입을 요구하기도 한다.

뉴욕 소재 직원 50명 미만, 모회사는 블록체인 개발사… 애드센스 6~24개월치를 선지급
크리에이터파이의 본사는 뉴욕이다. 법인명은 루나 마켓(Luna Market Inc)이고 임직원 규모는 11~50명 구간으로 등록돼 있다(크런치베이스). 공동창업자는 세 명이다. 빌리 황이 최고경영자, 잭 캐머런이 최고운영책임자(COO), 새뮤얼 코(Samuel Ko)가 최고경험책임자(CXO)를 맡고 있다.
모회사는 인소니아 랩스다. 코카콜라(Coca-Cola), 로레알(L’Oréal), 언더아머(Under Armour), 국제크리켓평의회(ICC)를 상대로 블록체인 인프라를 구축해온 회사다. 크리에이터 대상 여신을 별도 플랫폼으로 떼어낸 시점이 2025년 7월이다. 황 CEO는 당시 보도자료에서 “디지털 크리에이터는 콘텐츠로 막대한 수입을 올리지만, 은행은 이런 현대적 수익 흐름을 어떻게 심사해야 하는지 아직 모른다”고 말했다.
회사가 웹사이트에 올려놓은 상품은 네 갈래다.
유튜브 크리에이터에게는 애드센스 수익 6~24개월치를 선지급하고, 월 애드센스가 2500달러(약 340만원) 이상인 채널을 대상으로 잡는다. 음악은 아티스트와 레이블의 로열티 명세를 기준으로 선지급한다. 게임 스튜디오에는 20만~2000만 달러(약 2억7000만~269억원) 규모 여신을 제공한다. 여기에 재고 금융이 붙는다. 비즈니스인사이더가 전한 통상 계약 규모 50만~500만 달러는 이 가운데 중간 구간에 해당한다.
상환 방식은 지분을 넘기지 않는 구조다.
크리에이터가 플랫폼에 지급지시서(letter of direction)를 걸어두면 들어오는 수익에서 자동으로 상환액이 빠져나간다. 수입이 줄면 상환액도 함께 줄고, 고정 월 상환액이나 연대보증은 요구하지 않는다는 것이 회사 설명이다. 초기 프로그램의 대상이 된 율라는 유튜브 공식 파트너로 1200명 이상의 크리에이터를 관리하는 다중채널네트워크(MCN)다. 소속 크리에이터의 수익 데이터가 파트너사에 그대로 보이는 구조여서 심사 자료를 확보하기 쉬웠다.
구독자 수보다 팬덤 결속력… “컬트적 팬층이면 규모 작아도 대상”
심사는 플랫폼별 수익 규모에서 출발해 팬 참여 지표로 넘어간다. 황 CEO는 비즈니스인사이더에 “IP의 강도가 무엇인지 알아내려 한다”며 “우리는 컬트적인 팬층을 가진 크리에이터를 정말 좋아한다. 반드시 규모가 클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같은 기준을 회사는 보도자료에서 자산 언어로 바꿔 적었다. 음원 카탈로그, 생태계를 갖추고 잘 운영되는 게임, 충성도 높은 시청자를 가진 소셜 채널은 현금흐름을 가진 자산이라는 것이다.
지금까지 자금을 받은 곳은 음악 레이블 코스트힐 IV(Coasthill IV), 국제축구연맹(FIFA)과 함께 게임 ‘FIFA 라이벌스(FIFA Rivals)’를 개발한 미시컬 게임즈(Mythical Games), 유튜버 라 마이크(Lah Mike)와 더 단자 프로젝트(The Danza Project) 등이다. 미시컬 게임즈는 2021년 안드리센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가 주도한 시리즈C에서 1억5000만 달러(약 2020억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2억5000만 달러(약 1조6800억원)를 인정받은 벤처 투자 이력이 있는 회사다. 차입자 명단은 개인 창작자로만 채워져 있지 않다. 회사는 CAA 게이밍(CAA Gaming), IP 벤처스(IP Ventures), 아스트로닉 미디어(Astronic Media), 율라(Yoola), 리치스 앤드 세인츠(Riches & Saints), 아카식 스튜디오(Akashic Studios)를 포함해 30여 곳을 산업 파트너로 두고 있다.
잭 캐머런(Jack Cameron) 공동창업자는 비즈니스인사이더에 “크리에이터를 사업체로 인정하는 자본시장의 성숙”이라고 말했다. 살바도르 갈라(Salvador Gala) 이스케이프 벨로시티 매니징 파트너는 투자 이유로 크리에이터파이의 데이터 기반 심사 방식을 들었다. 그는 크리에이터가 주요 디지털 플랫폼에서 연간 500억 달러(약 67조원) 이상을 번다고 밝혔다.
1200만 달러 크레딧 라인서 1년 만에 4500만 달러… 추가 1억 달러 여력
크리에이터파이의 출발은 2025년 7월이다.
인소니아 랩스(Insomnia Labs)가 크리에이터파이를 내놓으면서 확보한 자금은 1200만 달러(약 161억원) 규모 크레딧 라인이었다. 카무이 파이낸스(Kamui Finance)와 인트린식 캐피털(Intrinsic Capital) 등이 참여했다. 첫 프로그램은 크리에이터 네트워크 율라 소속 창작자를 대상으로 한 500만 달러(약 67억원) 규모 채권이었다. 정산 자산 토큰화는 아발란체(Avalanche) 블록체인에서 처리했고, 선지급 대금은 스테이블코인으로 지급해 코인베이스(Coinbase) 오프램프로 현지 통화로 바꾸는 구조였다.
이번 조달로 확보한 금액은 1년 만에 3배를 넘었다. 회사는 여기에 최대 1억 달러(약 1345억원)를 추가로 끌어올 수 있다고 밝혔다. 부채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구조여서, 조달한 자금은 지분 투자보다 선지급 계약 물량을 늘리는 데 쓰인다.

크리에이터파이는 2025년 크레딧 라인의 3배를 넘는 자금을 확보했고 추가 여력을 1억 달러로 제시했다. 자료=크리에이터파이 보도자료·테크펀딩뉴스
스포터는 유튜브 한 곳, 크리에이터파이는 여러 플랫폼… 음원 저작권은 사지 않는다
크리에이터를 상대로 한 자금 공급은 이미 경쟁이 치열하다.
스포터(Spotter)는미스터비스트(MrBeast)와 듀드 퍼펙트(Dude Perfect) 같은 유튜버의 과거 영상 라이선스를 사는 방식으로 2억 달러(약 2690억원)를 조달했다.
2024년 아마존(Amazon)이 투자할 당시 스포터가 크리에이터에게 지급한 누적 금액은 9억4000만 달러(약 1조2600억원)를 넘었다(버라이어티 2024년 9월 보도). 음악 쪽에서는 비트브레드(beatBread)와 사운드 로열티스(Sound Royalties)가 아티스트에게 선지급을 해왔다.
스포터는 사업 축을 넓혔다. 회사는 현재 홈페이지에서 자신을 ‘크리에이터 TV(Creator TV)’ 분야 선두라고 소개하며, 크리에이터에게는 선지급 자본과 수익 배분 라이선스, 브랜드 파트너십을 함께 제공한다고 밝혔다. 크리에이터에 투자한 누적 금액은 10억 달러(약 1조3450억원) 이상, 네트워크의 월 조회수는 430억 회 이상으로 표기하고 있다. AI 기능을 넣은 제작 도구 스포터 스튜디오(Spotter Studio)도 운영한다.
비트브레드는 스포티파이 아이디만 넣으면 선지급 가능 금액을 산출하는 방식이다. 회수는 스트리밍과 사운드익스체인지(SoundExchange) 수입에서만 이뤄지고 이자는 붙지 않으며, 회수가 끝나면 수입은 전부 아티스트에게 돌아간다. 최소 기준은 월 스포티파이 청취자 1만 명, 유통사 정산 수입 월 80~100달러(약 11만~13만원)다. 지분을 받는 쪽도 있다. 슬로우 벤처스(Slow Ventures)는 2025년 2월 6000만 달러(약 807억원) 규모 크리에이터 펀드를 만들고 회사를 세우려는 니치 분야 크리에이터에게 건당 100만~300만 달러(약 13억~40억원)를 넣고 있다.
크리에이터 자금 공급 모델 비교. 자료=각 사 웹사이트·보도자료, 비즈니스인사이더, 포브스, 튜브필터
크리에이터파이는 스포터와의 차이를 플랫폼 수로 설명한다. 유튜브 한 곳이 아니라 여러 플랫폼의 수익을 함께 본다는 것이다. 음악에서는 카탈로그 권리를 사들이지 않는다.
앞으로 벌어들일 수익을 상환 재원으로 잡아 선지급하고, 그 대신 새 IP를 만들게 하는 쪽을 택했다. 앤디 클로이드(Andy Cloyd) 슈퍼필리에이트(Superfiliate) 최고경영자는 비즈니스인사이더에 초기와 중기 단계 회사에 대한 자금 공백이 남아 있어 자본이 더 들어오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벤처캐피털 심사역 출신이다.
자금 이외의 조건도 계약에 붙는다. 황 CEO는 “저작권과 로열티로 할 수 있는 일에 더해, 물리적 세계로 확장하고 우리 생태계 안에서 홍보를 도울 수 있다”고 말했다. 자금을 받은 뮤지션이 투어를 돌 때 다른 피투자 크리에이터를 홍보에 동원한 사례를 들었다.
저작권 매입에서 정산 담보로… 힙노시스 16억 달러 매각이 남긴 조건
크리에이터에게 자금을 대는 방식은 지금까지 두 갈래였다.
저작권이나 카탈로그를 사들이는 매입, 그리고 지분을 받는 벤처 투자다. 매입 모델의 대표 사례인 힙노시스 송스 펀드(Hipgnosis Songs Fund)는 2023년 10월 배당을 중단했고 같은 달 주주총회에서 83.2%가 투자신탁 존속에 반대했다. 내부 평가액이 시장 거래가보다 높다는 문제가 제기되면서 실적 발표도 미뤄졌다. 이 펀드는 2024년 4월 블랙스톤(Blackstone)에 기업가치 16억 달러(약 2조1520억원)로 인수돼 2025년 3월 리코그니션 뮤직 그룹(Recognition Music Group)으로 이름을 바꿨다.
크리에이터파이가 택한 방식은 새롭다.
저작권을 사지 않고 지분도 받지 않는 대신 플랫폼이 정산하는 금액에서 비율을 뗀다. 담보로 잡히는 것은 작품이 아니라 정산 흐름이고, 심사 자료는 플랫폼이 이미 만들어 놓았다. 로블록스는 창작자별 환전 내역을, 스포티파이는 트랙별 재생과 로열티를, 유튜브는 채널별 애드센스 지급액을 매달 기록한다. 은행이 만들지 못하던 신용 정보를 플랫폼이 대신 축적해온 셈이 여신 심사에 쓰이기 시작했다.
반복 수익을 상환 재원으로 잡는 상품은 소프트웨어 업계에서 먼저 나왔다. 구독 매출을 매매하는 파이프(Pipe)는 2021년 기업가치 20억 달러(약 2조6900억원)를 인정받았지만 공동창업자 3명이 2022년 11월 경험 부족을 이유로 동시에 사임했고 이후 인력을 줄였다(포브스 2022년 11월 23일 보도). 정산액은 지나간 실적이고 상환은 앞으로 일어난다. 크리에이터파이가 계약에 신규 IP 제작 의무를 넣고 매출이 한 사람에게 몰린 회사에 생명보험 가입을 요구하는 것도 이 간극을 좁히려는 장치다.
국내 1인미디어 신고 수입 1조7861억원… 정산 데이터는 쌓여도 심사에 쓰이지 않는다
국세청(National Tax Service) 집계로 2023년 귀속 1인미디어 창작자의 수입금액 신고 인원은 2만4797명, 총 수입금액은 1조7861억원(약 13억3000만 달러)이다. 2019년 1327명·1011억원(약 7500만 달러)에서 4년 만에 인원은 18배, 금액은 17배가 됐다. 1인당 평균은 약 7200만원(약 5만4000달러)이고, 상위 1%인 247명이 3271억원(약 2억4300만 달러)을 신고해 전체의 18.3%를 차지했다(경향신문 2025년 1월 30일 보도).

이 수입의 상당 부분은 플랫폼이 매달 정산하는 금액이다.
크리에이터파이가 심사에 쓰는 데이터와 성격이 같다. 국내에서 이 흐름을 상환 재원으로 인정하는 상품은 자리를 잡지 못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 운영하는 콘텐츠가치평가와 완성보증, 콘텐츠IP 특화보증은 기획 중인 작품과 그 작품을 만드는 기업을 평가 대상으로 삼는다. 개인 창작자나 소형 스튜디오가 매달 받는 정산액은 이 틀에 들어가지 않는다.
국내에서 같은 상품을 만들려면 정산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크리에이터파이가 율라와 먼저 손잡은 이유도 그 네트워크가 1200명 이상 크리에이터의 수익 데이터를 이미 보유했기 때문이다. 국내에서 같은 자리에 있는 곳은 다중채널네트워크(MCN)와 음원 유통사, 웹툰 플랫폼이다. 상환도 플랫폼 정산 단계에서 자동으로 처리돼야 한다. 지급지시서 없이 창작자가 직접 갚는 구조라면 회수 비용이 커진다.
K팝과 웹툰은 크리에이터파이가 제시한 심사 기준과 겹친다. 회사는 규모보다 팬덤의 결속력을 본다고 밝혔고, 반복 구매가 확인되면 구독자 수가 적어도 대상이 된다고 했다. 앨범 초동(발매 첫 주 판매량), 굿즈 재구매율, 웹툰 유료 회차 결제 이력이 그 기준에 대응하는 지표다. 팬덤 지출이 반복적으로 잡히는 장르에서는 채널 규모보다 결제 이력이 더 많은 정보를 담는다.
조건 반대편에는 비용이 있다. 플랫폼 수익의 절반을 넘기고 정해진 기한까지 새 IP를 만들어야 한다. 저작권을 지키는 대가로 창작자가 지는 의무다. 국내 창작자와 소속사가 이 방식을 검토한다면 선지급 금액보다 회수 비율과 제작 의무의 기한을 먼저 따져야 하는 이유다.
출처
· Lucia Moses, “CreatorFi raised $45 million to bet on creators with ‘cult-like’ audiences”, Business Insider, 2026년 9월 2일
· “CreatorFi Raises $45 Million to Fund the Next Generation of Independent Media”, 크리에이터파이 보도자료(EQS News 배포), 2026년 9월 2일
· “Insomnia Labs lands $12M to launch CreatorFi”, Tech Funding News, 2025년 7월 9일
· “Insomnia Labs Raises $12M and Launches CreatorFi to Enable Stablecoin Credit for Digital Creators”, 인소니아 랩스 보도자료(GlobeNewswire 배포), 2025년 7월 9일
· 크리에이터파이 공식 웹사이트 상품·조건 안내, creatorfi.finance
· CreatorFi(Insomnia Labs) 기업 프로필 — 법인명·본사·창업자·임직원 규모, Crunchbase
· “Mythical Games Raises $150M in Series C Funding Led by Andreessen Horowitz at $1.25B Valuation”, Business Wire, 2021년 11월 4일
· “The creator economy could approach half-a-trillion dollars by 2027”, Goldman Sachs Research
· “Roblox creators will now earn 8.5% more from Developer Exchange”, PocketGamer.biz
· “Amazon Invests in Spotter, Which Has Paid Out More Than $940 Million to Creators”, Variety, 2024년
· 한국콘텐츠진흥원 금융지원(콘텐츠가치평가·완성보증·콘텐츠IP 특화보증) 안내, kocca.kr
· “Three Cofounders Of $2 Billion Fintech Pipe Resign Abruptly, Citing Inexperience”, Forbes, 2022년 11월 23일
· Hipgnosis Songs Fund / Recognition Music Group — 배당 중단·주주총회 표결·블랙스톤 인수(기업가치 16억 달러) 경과
· “유튜버 상위 1% 소득, 연 평균 13억원”, 경향신문, 2025년 1월 30일(국세청 1인미디어 창작자 수입금액 신고 자료)
· 국세청 1인미디어 창작자 세무 안내, nts.go.kr
· 서울외국환중개 매매기준율, 2026년 9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