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크 ·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스타트업 크리에이터파이(CreatorFi)가 4500만 달러(약 605억원)를 조달했다. 지분과 부채를 섞은 구조다.

이스케이프 벨로시티(Escape Velocity·EV3)가 주도했고 언코릴레이티드 벤처스(Uncorrelated Ventures)와 프로타고니스트(Protagonist)가 참여했다. 부채는 베리스파이 캐피털(VerisFi Capital)이 이끌었다.
뉴욕 크리에이터 전문 여신사 크리에이터파이가 지분과 부채 합쳐 4500만 달러를 조달. 로블록스·스포티파이·유튜브·틱톡숍에서 나오는 정산액을 상환 재원으로 잡고 50만~500만 달러를 선지급한 뒤 플랫폼 수익의 절반가량을 회수. 투자 심사 기준 구독자 규모가 아니라 반복 수익의 안정성과 팬덤의 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