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미디어 분석/케네디 ‘리얼 푸드 쇼’ 편당 17만 5000회, 더피 ‘그레이트 아메리칸 로드 트립’ 7500회… 제작비는 보잉·토요타가 각 100만 달러 낸 비영리법인이 부담, 윤리 감시단체는 진정 제기
미국 보건복지부(HHS) 장관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Robert F. Kennedy Jr.)와 교통부(DOT) 장관 션 더피(Sean Duffy)가 최근 몇 주 사이 각각 유튜브(YouTube)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케네디는 7월 30일 요리 프로그램 ‘리얼 푸드 쇼(The Real Food Show)’를 공개했고, 더피는 가족 여행 리얼리티 시리즈 ‘그레이트 아메리칸 로드 트립(The Great American Road Trip)’ 6부작 전편을 지난주 전용 채널에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