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파 하원의원 4명이 공동 발의를 준비한다. 업계는 연 14만3500개 일자리를 내세우지만 미국 제작 비중 65%는 전망치가 아니라 연구 모델의 가정이다.

미국 영화·TV 제작 인센티브 논의가 대통령의 지지 표명을 넘어 입법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문매체 디 앵클러(The Ankler)는 민주당 로라 프리드먼(Laura Friedman)·린다 산체스(Linda Sánchez) 의원과 공화당 브라이언 잭(Brian Jack)·너새니얼 모런(Nathaniel Moran) 의원이 초당파 하원 법안의 공동 발의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은 법안이 이르면 다음 주 공개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일부 관계자는 연말 통과 가능성까지 거론하지만, 아직 법안 번호와 최종 문안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