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제조에서 AI 데이터센터로 옮겨간 북부 네바다, 2월 MOU와 K-네바다 브릿지, 전기 스쿨버스 실증, 그리고 스피어가 열어둔 K-콘텐츠 테크의 문

테일러 아담스(Taylor Adams) 노던 NV 나우 대표. 사진=Northern NV Now / NNBW
북부 네바다 경제개발기구 EDAWN이 43년 만에 ‘노던 NV 나우(Northern NV Now)’로 대외 명칭 변경. 카지노·물류에서 첨단제조로, 다시 AI 연산 수요를 좇는 데이터센터로 옮겨간 지역 경제를 외부 시장에 설명하기 위한 개편으로, 세금 감면(abatement)을 앞세운 유치 공식은 그대로 유지. 노던 NV나우는 지난 2월 한국의 더웨이컴퍼니·K엔터테크허브와 공식 MOU를 맺었고, 9월 28일 리노에서 열리는 한국 스타트업 프로그램 ‘K-네바다 게이트웨이 2026’에 현지 협력 기관으로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