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흥행이 증명한 아이맥스 경제…아시아·태평양에서 14억 달러 시대 연다
2025년 아이맥스 글로벌 매출 12억8,000만 달러·아시아가 절반…한국은 스크린X·4DX와 방송 콘텐츠를 결합
크리스토퍼 놀란(Christopher Nolan)의 ‘오오디세이(The Odyssey)’ 글로벌 오프닝 2억6,410만 달러(약 3,930억 원)를 기록. 아이맥스(IMAX)·70mm·돌비(Dolby) 등 기술 기반 포맷이 극장 핵심 프리미엄 자산으로 부상. 아이맥스 아시아·태평양과 현지어 콘텐츠를 기반으로 2026년 글로벌 14억 달러(약 2조832억 원)를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