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를 넘어 프랜차이즈 라이선스로 무게 이동…재무·위기 커뮤니케이션 강화
스피어, 코즘과의 경쟁 속 K-팝·e스포츠엔 새 매출 창조

스피어, 커뮤니케이션 수장에 월가 출신 카렌 로레아노-리카르드센 임명. 라스베이거스 단일 자산에서 프랜차이즈 라이선스로 무게를 옮기는 가운데, 코즘과의 몰입형 베뉴 경쟁은 '더 나은 화면'이 아니라 자본·파트너십 싸움으로 재편. 광고가 마른 K-콘텐츠·한국 방송사에게 '스크린'을 넘어 '자리(현장)'를 파는 새 매출 창이자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