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aming/Fast
방송과 영화의 미래인 스트리밍 서비스의 국내외 트렌드를 추적합니다.(track Korean and international trends in streaming services, which represent the future of TV and film.)
Netflix's 2025 is all about sports(넷플릭스의 2025년은 스포츠)
넷플릭스의 2025년 주요 키워드는 스포츠와 광고. 크리스마스 NFL 2개 경기 실시간 중계하는 넷플릭스. 1억 5,000만 달러를 투자한 이 경기 성공은 그들의 미래에도 매우 중요
Live events drive subscribers(라이브 이벤트는 구독자를 몰고 온다)
대형 스포츠 이벤트, 스트리밍 구독자 유인 효과 확인. NFL게임은 421만 명의 가입을 유도
Netflix's collab is a constant, we're curious about the next Korea strategy(넷플릭스의 협업은 상수, 우리가 궁금한 건 그 다음 전략)
스트리밍 서비스 성장 속. 넷플릭스의 지배력 강화. 한국 SBS-넷플릭스와 전략적 제휴. 그렇다면 K플랫폼의 글로벌 희망은 없어진 것인가. 다른 스튜디오의 선택은
Netflix's Tyson-Paul fight gains 1.4 million subscribers(넷플릭스 타이슨-폴 경기로 140만 명 구독자 확보)
라이브 스포츠의 힘. 타이슨과 폴 복싱 경기 넷플릭스에 140만 명 신규 구독자 발생시켜
Is price the reason you use a streaming service?(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유가 가격 때문인가?)
한 때 가격으로 케이블TV와 경쟁했던 스트리밍 TV, 수년간 이용료 인상으로 케이블TV와 간극 줄어. 그러나 스트리밍으로 이동은 이제 가격 문제는 아님. 시청 습관의 변화는 스트리밍. 한국은?
올림픽으로 끌고 SNL로 유지한다...피콕의 구독자 유지 전략(Lure them with the Olympics, keep them with SNL...Peacock's subscriber retention strategy)
올림픽 중계권을 가진 피콕의 구독자 유지 전략. 충성도가 낮은 스포츠 팬들을 플랫폼에 잔류시키는 방법 '오래된 오리지널 콘텐츠;
FAST has become a viewing habit, and watched impeachment news on the FAST platform(습관으로 자리 잡은 FAST, 탄핵 관련 뉴스도 FAST로 봤다)
비상계엄, 탄핵 등 급박한 한국 정치, FAST도 움직였다. FAST뉴스 시청 급증. 시청 습관으로 자리 잡은 FAST기대
이제껏 본 적 없는 데이비드 레터맨을 FAST에서 보다(Letterman Like You’ve Never Seen Before)
데이비드 레터맨 FAST 진출. 삼성TV 플러스, 'Late Show with David Letterman' 하이라이트, 독점 인터뷰 방송. 오랜팬과 신규팬을 이어주는 FAST
Investment balance is 'key to global streaming'(글로벌 비즈니스가 되고 있는 스트리밍...투자의 균형이 중요)
보다 글로벌 비즈니스가 되고 있는 스트리밍 서비스. 모두가 넷플릭스가 될 수 없음. 생존과 동시에 전략 지역에 대한 투자 균형이 매우 중요
Hollywood's most famous night is coming to streaming(할리우드에서 가장 유명한 밤은 스트리밍으로 찾아온다)
100년 오스카 역사상 처음으로 TV와 스트리밍 동시 생중계. 시청 트렌드 바뀌었음을 반증. 일본 넷플릭스 구독자는 1,000만 명 돌파
Can Korea lower-tier streaming bundles beat Netflix(한국 하위 계층 스트리밍 번들은 넷플릭스를 이길 수 있는가)
최근 스트리밍, 생존을 위해 다양한 번들 상품 구성. 케이블TV+스트리밍 번들도. 번들이 생존에 도움이 될까? 한국 티빙과 웨이브의 통합에도 생존 전략이 필요
HBO’s Cable Channels Begin Streaming on Max(HBO의 케이블 채널이 Max에서 스트리밍)
HBO 채널 맥스에서 스트리밍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