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aming/Fast
방송과 영화의 미래인 스트리밍 서비스의 국내외 트렌드를 추적합니다.(track Korean and international trends in streaming services, which represent the future of TV and film.)
[티빙 웨이브 합병]The value of Netflix is in revenue, not subscribers(넷플릭스의 가치는 구독자가 아닌 매출에 나온다)
패럿 애널리틱스 보고서 스트리밍 전쟁 속 스트리밍 서비스들의 가치는 어떻게 평가될까? 패럿 애널릭스는 시청률이나 아닌 다양한 기준으로 미국에서
로쿠(Roku), ITV와 제휴, FAST채널 4개 출시. FAST는 레거시의 미래(Roku Partners With ITV Studios to Launch FAST Channels)
ITV, 로쿠채널과 손잡고 닌자 워리어, 낚시 쇼 등 4개의 신규 FAST채널 미국 런칭. 아울러 신규 디지털 스튜디오 Zoo55를 런칭해 디지털 플랫폼 시장 대응
Disney+ Bundles are the Wavve+Tving of the Future(디즈니+ 번들을 주목해야 하는 웨이브+티빙)
티빙과 웨이브 통합 앞둔 가운데, 훌루와 디즈니+, 맥스 통합 번들 상품 주목해야. 각 서비스의 중복도 5% 이하로 소비자 만족도 높아.
K-Content on the run for Latin America(중남미를 향해 달려야 하는 K콘텐츠)
k콘텐츠의 글로벌 한 매력을 찾아야하는 우리. 중남미를 다시 봐야. 2028년까지 오리지널 콘텐츠 지출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
Disney Boosts Dividend 33% After Achieving Streaming Profit(스트리밍 서비스 흑자 낸 디즈니, 배당금 33% 인상)
디즈니+ 흑자 낸 배당금 주당 1달로 33% 인상. 2년 전 세웠던 경영 계획 지켜
CEO don't have recessions(CEO는 불황이 없다)
넷플릭스 공동 CEO 테드 사란도스, 2023년 4,980만 달러 연봉 수령. 1위는 TKO 그룹(엔데버) 아리 에마누엘 8,390만 달러
Disney's all-in-one app, Equation of Success for Tving and Wavve(디즈니의 올인원 스트리밍 앱에서 배우는 티빙과 웨이브의 성공 방정식)
티빙과 웨이브 통합 추진. 디즈니의 올인원 번들에서 배워야하는 통합 후 전략. '차별성을 가진 새로운 번들'이라는 인식 중요(Post-integration to learn from Disney's all-in-one bundle. a 'new bundle with a difference' is important)
Tving and Wavve merged to be South Korea largest streaming service, but no place in Asia for them(티빙-웨이브 합병. 그러나 아시아에서 그들의 자리는 없다)
한국 최대 로컬 스트리밍 티빙과 웨이브. 합병 초읽기. 한국 최대 로컬 스트리밍을 부상해 넷플릭스와 경쟁. 그러나 문제는 아시아 전략의 부재(South Korea's largest local streamer emerges to compete with Netflix. But the the lack of an Asia strategy)
사이즈가 전부는 아니다. 더 중요한 건 의사결정권자(it’s not all about size. More importantly, decision makers)
할리우드 인사이더를 위한, 그리고 할리우드 인사이더를 향한 뉴스미디어 The Ankler. 그들의 성공 방정식에서 한국 뉴스미디어의 미래를 본다
Comcast says 'ad' is key to cable TV spinoff(컴캐스트, 케이블TV 분사의 핵심은 '광고')
컴캐스트, USA 등 케이블TV채널 분사 전격 결정. 전문가들은 케이블TV광고 매출 하락이 분사의 가장 큰 원인...스트리밍으로 이동하고 있는 비디오 광고의 중심
Tving Launches Apple TV+ Branded section with Significant Global Content Enhancements
Korea local streaming TVing, it will launch the 'Apple TV+ Brand section on 10th Dec.
US platform learns from the Korean market(미국 스트리밍 플랫폼, 한국 시장을 학습하다)
넷플릭스, 타이슨 vs 제이크 폴 권투 경기 시청자수 1억 명 넘어. 글로벌을 차지한 넷플릭스. 한국 오디언스의 데이터도 장악 "데이터 주권을 빼앗긴 한국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