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aming/Fast
방송과 영화의 미래인 스트리밍 서비스의 국내외 트렌드를 추적합니다.(track Korean and international trends in streaming services, which represent the future of TV and film.)
The choice in the cable TV crisis is Cable style Streaming(케이블TV위기 속 선택은 스트리밍 화)
미국 대표 경제 채널 CNBC 케이블TV를 떠나 스트리밍으로 진화. 케이블TV 구독자 감소 등 고전. 주가도 급락. 뉴스 언론사들의 다양한 번들링도 화제
이런 플랫한 곡선은 없었다. 오겜 시즌2 글로벌 수요 압도적 1위(Never before has there been such a flat curve: 'The Squid Game S2' is No. 1 in global demand)
오징어게임 초반 선전 지속. 공개 첫 주 미국 포함 글로벌 시장 1위. 한국 콘텐츠 중 최초
In 2025, Netflix 'reality' succeeds in the U.S.(2025년 미국 TV는 넷플릭스 리얼리티가 지배한다)
2025년 미국 TV콘텐츠의 특징은 '리얼리티' '넷플릭스 오리지널' '크리에이터'로 요약 가능. 드라마 보다 리얼리티를 좋아하는 미국인
‘Squid Game’ Season 2 Smashes Top 10 Records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시즌2 대박. 데뷔 첫주 6,800만 뷰 돌파. 시즌1 성과 넘어설까. TV에 이어 게임 등으로 진화하는 오징어게임
'Squid Game S2: Twisted Reality, or Lack of Whimsy(오징어게임 리뷰 : 시즌 2 : 비틀린 현실 혹은 기발함의 부족)
2024년 크리스마스는 넷플릭스의 날. NFL 크리마스 두 경기를 중계해 역대 최대 실적. 역대 최대 비영어 콘텐츠인 오징어게임 시즌2 공개
[2025년 엔터테크]U.S& Korea FAST Market outlook(미국 FAST시장 광고 전망)
미국 FAST 시장 2025년 전망. CTV의 확대와 함께 광고 단가 현실화 원년. 보다 많은 스포츠리그가 FAST로 다가올 것. 한국 시장은?
Netflix's 2025 is all about sports(넷플릭스의 2025년은 스포츠)
넷플릭스의 2025년 주요 키워드는 스포츠와 광고. 크리스마스 NFL 2개 경기 실시간 중계하는 넷플릭스. 1억 5,000만 달러를 투자한 이 경기 성공은 그들의 미래에도 매우 중요
Live events drive subscribers(라이브 이벤트는 구독자를 몰고 온다)
대형 스포츠 이벤트, 스트리밍 구독자 유인 효과 확인. NFL게임은 421만 명의 가입을 유도
Netflix's collab is a constant, we're curious about the next Korea strategy(넷플릭스의 협업은 상수, 우리가 궁금한 건 그 다음 전략)
스트리밍 서비스 성장 속. 넷플릭스의 지배력 강화. 한국 SBS-넷플릭스와 전략적 제휴. 그렇다면 K플랫폼의 글로벌 희망은 없어진 것인가. 다른 스튜디오의 선택은
Netflix's Tyson-Paul fight gains 1.4 million subscribers(넷플릭스 타이슨-폴 경기로 140만 명 구독자 확보)
라이브 스포츠의 힘. 타이슨과 폴 복싱 경기 넷플릭스에 140만 명 신규 구독자 발생시켜
Is price the reason you use a streaming service?(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유가 가격 때문인가?)
한 때 가격으로 케이블TV와 경쟁했던 스트리밍 TV, 수년간 이용료 인상으로 케이블TV와 간극 줄어. 그러나 스트리밍으로 이동은 이제 가격 문제는 아님. 시청 습관의 변화는 스트리밍. 한국은?
올림픽으로 끌고 SNL로 유지한다...피콕의 구독자 유지 전략(Lure them with the Olympics, keep them with SNL...Peacock's subscriber retention strategy)
올림픽 중계권을 가진 피콕의 구독자 유지 전략. 충성도가 낮은 스포츠 팬들을 플랫폼에 잔류시키는 방법 '오래된 오리지널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