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Telecom
TV와 통신의 미래와 현재를 추적합니다(Exploring the past and future of television and telecommunications)
2017년 이후 오스카상 6개 중 1개는 빅테크가 가져가(Since 2017, 1 in 6 Oscars have gone to Big Tech)
오스카상 시상식 관점 포인트. 올해 처음으로 스트리밍으로 동시 중계. 2017년 이후 커지는 빅테크의 영향력이 올해도 ?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S2, 8,650만 뷰 기록....1위(Squid Game S2 receives 86.5 million views)
넷플릭스, 2024년 하반기 보고서, 총시청 시간이 940억 시간으로 전년 대비 5% 증가했으며, "오징어 게임" 시즌 2가 8,700만 뷰로 가장 인기 있는 시리즈. 애니메이션 영화와 실제 범죄 관련 콘텐츠가 높은 인기를 얻었고, 전체 시청의 약 1/3이 비영어 콘텐츠. 한국, 일본, 인도 등 아시아 국가의 콘텐츠 강세.
NBC ‘나이트리 뉴스(Nightly News)’ 앵커 레스터 홀트(Lester Holt) 하차
NBC '나이틀리 뉴스' 레스터 홀트 올해 가을 방송에서 하차. 데이트라인에만 집중. 레거시 미디어들의 앵커 잇단 하차
[2030엔터테크]FAST 서부 시대에서 문명의 시기로, 한국 FAST시장 1조 3,000억 원(Korea's FAST market grows to KRW 1.3 trillion)
글로벌 FAST 서부 시대에서 문명의 시대에서. 한국 FAST시장도 2030년 1조 3,000억 돌파한다. 팬덤 있다면 여전히 기회
피콕의 SNL50주년 경제학...한국 스트리밍의 생존에 주는 교훈(Peacock's SNL 50th Anniversary Economics...Lessons for Korean Streaming's Survival)
50주년 된 SNL, NBC유니버셜 스트리밍 피콕의 생존에도 큰 도움. SNL 시즌 제작비 상당수 회수 가능. 한국 로컬 스트리밍에 주는 SNL의 교훈
슈츠LA 엔터테인먼트 법률 드라마 '유머와 긴장의 균형점'(Schutz LA Entertainment legal drama 'balances humor and tension')
지난해 넷플릭스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 된 드라마 슈츠(Suits)의 LA버전 23일 공개. 엔터테인먼트 법률 시장 다룰 예정
Competition to attract the global Content industry accelerates... production incentives increase worldwide(글로벌 영상 산업 유치 경쟁 가속화… 전 세계 제작 인센티브 증가세)
할리우드를 잡아라 '미국 주 및 글로벌 국가' 스트리밍과 ai시대 맞이해서 각종 인센티브 제공하며 할리우드 물량 흡수 노력. 특히, 아시아 지역이 더 적극적.
미국 TV관세가 한국 FAST 경쟁에 미치는 영향. "로쿠와 힘든 싸움을 벌일 삼성 TV플러스"(The impact of U.S. TV tariffs on FAST competition. TV Plus to face an uphill battle against Roku)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은 확산되기 시작한FAST시장에도 영향. 고가 라인업으로 TV가 포진된 삼성,LG의 스마트TV 판매량 감소는 FAST의 힘에도 직격탄.로쿠 채널 반사 이익 예상
버라이어티, 21세기 최고 TV연기 작품 선정(The 100 Greatest TV Performances of the 21st Century)
버라이어티(Variety)가 2000년대 이후 드라마를 대상으로 지난 20여 년간 최고의 TV 연기 100선을 선정. 비프(Veep)가 1위
미국 중소 케이블TV가 사는 법 '고객 맞춤형'(Video Altice USA cites green shoots from revised video strategy in Q4)
알티스USA, 2024년 4분기 가입자 감소 선방. 케이블 TV '구독자 이탈을 막는 수단으로 보고 있음.
케이블TV 중심 전략을 버린 폭스(FOX begins to think about its post-cable TV strategy)
스트리밍에도 관심없던 폭스(FO)가 디지털 미디어 회사 인수, 자체 스트리밍 서비스 런칭, 투비 집중 등 케이블TV전략을 버리기 시작했음
Tubi, having confident can do anything...new era of FAST
슈퍼볼 중계로 대박난 투비, 1,400만 명에 가까운 시청자 끌어모아. 슈퍼볼 시청자 93%가 무료로 슈퍼볼 볼 수 있다는데 놀라움. FAST 2.0으로 가는 투비. 소셜 언급수도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