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보틱스·첨단제조 기업, 미국 동남부로”…YM&COMPANY, 10월 애틀랜타 동행기업 모집

YM&COMPANY, 오는 10월 Venture Atlanta 참관과 애틀랜타 산업·혁신생태계 방문을 추진. 미국 동남부 진출 가능성을 함께 점검할 한국 기업과 기관의 참여 문의

“AI·로보틱스·첨단제조 기업, 미국 동남부로”…YM&COMPANY, 10월 애틀랜타 동행기업 모집

Venture Atlanta 참관 추진·현지 산업생태계 연계…기업별 시장 가능성 진단과 고객·투자자·사업 파트너 발굴 지원

프로그램

Venture Atlanta 2026 · 조지아 혁신생태계 연계

일정

2026년 10월 12~15일(안) | Venture Atlanta 10월 14~15일

지역

Atlanta Midtown · Gwinnett County · Venture Atlanta 행사장

참여 문의

허영무 대표 | YM&COMPANY | ym@ymandco.com

LinkedIn

linkedin.com/in/youngmuhuh

Venture Atlanta 행사 무대에서 진행된 키노트 대담.

[서울·애틀랜타, 2026년 8월 3일] 미국·한국·일본 시장의 크로스보더 사업개발을 지원하는 YM&COMPANY가 오는 10월 12~15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방문을 추진하고, 미국 동남부 시장 진출과 현지 기술검증에 관심 있는 한국 스타트업·중견기업 및 관련 기관의 참여 문의를 받는다.

이번 방문은 10월 14~15일 열리는 Venture Atlanta 참관을 중심으로, Georgia Tech·Tech Square 혁신생태계 브리핑, 조지아 경제개발기관과의 교류, Gwinnett County 테스트베드 탐방, 기업별 1:1 시장진입 진단과 한국 기술기업 소개 기회를 참가기업의 수요에 맞춰 연계하는 것이 목표다.

10월 12~15일 ‘시장 이해→기술 실증→현장 발표’ 추진 구조

YM&COMPANY는 참가기업이 조지아 시장을 듣고 보는 데서 끝나지 않고, 자사 기술에 맞는 현지 기관을 찾고 PoC·파일럿·후속 미팅 가능성을 구체화하도록 방문을 추진한다. 아래 일정과 프로그램은 참가기업 구성에 맞춰 섭외·협의를 진행하는 추진안이다.

일정

방문·프로그램

맞춤형 제공 내용

상태

10월 12일

도착·오리엔테이션

기업별 목표 설정, Venture Atlanta 활용 전략, 현지 네트워킹 준비

추진

10월 13일

Atlanta Midtown 혁신생태계

Georgia Tech·ATDC·EI2 Global, 경제개발 전략, Soft Landing·Commercial Assessment

방문·브리핑 추진

10월 14일

Gwinnett County 테스트베드

Curiosity Lab·The Water Tower·Rowen 중 기업 기술에 적합한 기관을 선별해 방문 추진

맞춤형 방문 추진

10월 15일

Venture Atlanta

VC·CVC·기업 네트워킹, 한국 기술기업 소개, 후속 미팅 발굴

행사 방문 추진

※ Venture Atlanta 행사 방문을 추진한다. 그 밖의 기관 방문·브리핑·기업 소개·개별 미팅은 참가기업의 산업과 목표를 기준으로 섭외하며, 상대 기관의 승인과 운영 여건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기업별 가능성을 진단해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

참가기업마다 미국 진출 단계와 필요한 접점이 다르기 때문에 모든 기업에 동일한 방문 일정을 적용하지 않는다. 사전 진단을 통해 가능성이 높은 서비스와 기관을 선별하고, 현지 일정과 후속 조치를 기업별로 맞춘다.

기업의 목표·상황

맞춤형 제공 가능 서비스

기대 결과

미국 시장 적합성 확인

기업별 1:1 진단, Commercial Assessment, 경쟁·고객 가설 점검

시장진입 우선순위와 보완과제 도출

PoC·파일럿 추진

기술 분야에 따라 Georgia Tech, Curiosity Lab, The Water Tower, Rowen 등 후보 선별·연계 추진

실증 조건, 파트너 후보와 후속 협의안 정리

현지 고객·파트너 발굴

산업별 기업, SI, 조달·사업개발 관계자 후보 발굴 및 미팅 추진

고객 반응 확인과 파트너십 파이프라인 구축

투자·피칭 준비

Venture Atlanta 공식 Pitch 자격 검토, 피치덱·신청서 지원, Mini Pitch·Showcase 추진

투자자 노출과 후속 미팅 기회 확보

조지아 정착·거점 검토

Soft Landing, 경제개발기관, 인센티브·법무·회계·정착 전문가 연계

현지 법인·영업 거점 검토에 필요한 초기 정보 확보

콘텐츠·미디어 진출

참가 수요에 따라 Atlanta 크리에이티브 산업, 교육·제작기관, 미디어테크 관계자 연계 검토

미국 콘텐츠시장 수요와 협업 가능성 탐색

※ 맞춤형 서비스는 참가기업의 준비도, 기술 적합성, 상대 기관의 관심과 일정에 따라 제공 범위가 달라지며, 특정 미팅·PoC·투자유치 또는 공식 피칭 선정을 보장하지 않는다.

현지 브리핑·발표에서 다룰 주요 내용

프로그램안에는 조지아 시장을 이해하기 위한 현지 브리핑과 한국 기업이 직접 기술을 소개하는 발표 기회가 함께 담겼다.

  • Georgia Tech·Tech Square 혁신생태계 브리핑: ATDC, EI2 Global, Soft Landing, Commercial Assessment, 기술·시장 검증 프로그램과 협력 경로
  • 조지아 경제개발·Metro Atlanta 비즈니스 브리핑: 산업 클러스터, 인센티브, 외국기업 진출 사례와 현지 기업 네트워크
  • 기업별 1:1 세션: 미국 시장 진입 가능성, 적합 기관·기업 후보, PoC·파일럿·Soft Landing 가능성 진단
  • 한국 기술기업 소개·미니 쇼케이스: 참여 기업이 기술, 미국 적용 사례, 원하는 파일럿·파트너십을 소개하는 별도 기회 검토
  • 투자자·파트너 Office Hour: 사전 매칭된 VC·CVC·기업 관계자와 짧은 상담을 진행하고 후속 미팅 후보를 정리하는 방식 검토

한국 기업 발표는 일반적인 회사소개보다 ‘미국 고객이 겪는 문제→핵심 기술과 검증 실적→조지아에서 제안하는 PoC·파일럿→필요한 고객·파트너·투자’ 순서로 구성하는 방향이다. 공식 Venture Atlanta Pitch는 주최 측의 자격 심사와 선정을 거쳐야 하며 YM&COMPANY가 참가나 선정을 보장하지 않는다.

Venture Atlanta 공식 사이트가 제시한 참가 가치

Venture Atlanta 공식 사이트는 행사를 미국 동남부의 자본·연결·기회로 향하는 관문으로 소개한다. 2026년 공식 안내에서 확인되는 핵심은 단순한 대규모 행사보다 ‘투자자 밀도, 검증된 스타트업, 목적형 네트워킹’에 있다.

공식 지표·프로그램

한국 참가기업 활용 방향

연간 참가자 1,600명 이상

창업자·투자자·대기업·서비스 기관이 모이는 생태계에서 시장 반응 확인

활동 투자자 500명 이상

투자유치뿐 아니라 산업별 투자자의 평가 기준과 후속 접점 탐색

누적 엑시트 223억 달러·자본조달 88억 달러

행사 동문기업과 투자 네트워크가 만든 장기 성과 기반 확인

큐레이션된 1:1 미팅·네트워킹 플랫폼

사전 준비한 기업별 타깃과 현장 접점을 후속 미팅으로 전환

단계별 피칭·조달 관계자 참여

투자 피치와 함께 대기업·공공기관의 조달·파트너십 수요 파악

공식 안내에는 Andre Dickens 애틀랜타 시장과 Garrett Langley Flock Safety 창업자·CEO가 키노트 연사로 소개돼 있다. 패널 및 세션 관계자에는 Invesco, FIS, Fiserv, Microsoft, The Home Depot, Georgia Department of Transportation 등의 조달·소싱·파트너십 담당자가 포함돼 있어, 한국 기술기업에는 투자자뿐 아니라 실제 구매·협업 관점의 메시지를 점검할 기회가 될 수 있다.

왜 애틀랜타인가…한국 기업에 이미 형성된 산업·시장 연결망

애틀랜타는 미국 동남부의 기업·투자·물류 네트워크가 만나는 관문이면서 조지아 전역의 제조·모빌리티 산업으로 연결되는 허브다. 한국 기업 입장에서는 ‘처음부터 시장을 새로 만드는 곳’이라기보다, 이미 형성된 한미 산업 기반 위에서 고객과 공급망, 파트너십을 확장할 수 있는 지역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 자동차·모빌리티와 첨단제조: 기아 조지아와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를 중심으로 완성차·부품·배터리·자동화·물류 기업이 연결돼 있어 제조기술, 로보틱스, 스마트팩토리 기업이 현장 수요를 탐색하기 좋다.
  • 기술·금융 산업: 조지아주는 핀테크, 사이버보안, 헬스 IT, 크리에이티브 테크를 주요 기술 분야로 제시하고 있다. 애틀랜타는 결제·거래처리와 기업용 기술의 고객 및 파트너를 찾는 데 강점이 있다.
  • 물류·시장 접근성: 세계적 항공 허브인 애틀랜타와 사바나항, 철도·고속도로망을 함께 활용할 수 있어 미국 동남부의 생산·유통·공급망을 한 지역에서 연결해 볼 수 있다.
  • 한국 기업 친화적 기반: 조지아주는 1985년부터 서울 대표부를 운영해 왔고, KOTRA도 애틀랜타 무역관을 두고 있다. 조지아주가 지원한 한국 기업들은 지난 10년간 자동차·물류·식품·첨단기술 분야에서 240억 달러 이상 투자와 3만3,600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 계획을 발표했다.
  • 짧은 일정의 높은 접점 밀도: Venture Atlanta를 중심으로 VC·CVC, 대기업 조달·사업개발 조직, 창업지원기관과 대학 네트워크를 동시에 만나 시장 반응을 확인하고 다음 단계의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다.

따라서 이번 애틀랜타 방문은 투자 유치만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현지 고객 발굴, PoC 및 공급업체 협력, 파트너십 구축, 법인·영업 거점 검토까지 기업별 미국 진출 가설을 현장에서 검증하는 데 의미가 있다.

Venture Atlanta, 지난해 1,600명·투자자 425명

Venture Atlanta는 미국 동남부의 기술 스타트업과 투자자, 대기업, 창업지원기관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벤처 콘퍼런스다. 이틀 동안 스타트업 피칭, 투자자·기업 네트워킹, 산업별 세션과 성장단계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주최 측이 공개한 2025년 행사 실적에 따르면 역대 최대인 1,600명이 참석했으며, 투자자 425명과 스폰서 100개사가 참여했다. 피칭 지원 기업 560개사 가운데 85개사가 선정됐고, 50개사가 무대에서 발표했다. 선정 기업의 65%는 조지아주 밖에 소재했으며 14개 주와 19개 산업 분야가 참여했다.

2026년 행사는 애틀랜타 미드타운의 Woodruff Arts Center와 Atlanta Symphony Hall에서 열린다. 공식 일정에는 키노트, 시드 및 성장단계 피칭, 투자자·창업자 프로그램과 네트워킹 세션 등이 순차적으로 편성되고 있다.

세 개 핵심 트랙과 선택형 콘텐츠 테크 트랙

참가기업 모집은 조지아의 산업 기반과 현지 실증 가능성을 고려해 세 개 핵심 트랙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참가 수요에 따라 AI 콘텐츠·크리에이티브 테크를 선택형 트랙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 Advanced Manufacturing & Automation: 제조, 로봇, 산업 자동화, 스마트팩토리, 물류 자동화, SCM, 산업용 하드웨어와 AI 기반 생산성 솔루션
  • Smart Infrastructure & Mobility: 스마트시티, 자율주행, 로봇 실증, 물 인프라, 에너지, IoT·센서와 공공 인프라 기술
  • Healthcare & Life Science Innovation: 의료 AI, 디지털헬스, 의료기기, 바이오 IT, 병원 대상 B2B 솔루션과 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 Optional - AI Content & Creative Technology: AI 콘텐츠, 미디어테크, 게임, 버추얼 프로덕션과 콘텐츠 제작 자동화

자동차·첨단제조부터 핀테크·헬스케어까지…현지 사업 접점 탐색

YM&COMPANY는 조지아와 미국 동남부가 자동차·모빌리티, 첨단제조, 로보틱스·자동화, 물류·공급망, 에너지, 핀테크, 헬스케어 등 현지 고객 및 산업 파트너와의 연결이 중요한 기업에 현실적인 미국 진출 거점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방문은 다음과 같은 수요를 가진 기업을 중심으로 검토한다.

  • 조지아 및 미국 동남부에서 잠재 고객, 사업 파트너 또는 투자자 접점을 찾는 기술기업
  • 현지 대기업의 기업혁신·사업개발·조달 기준과 PoC·공급 협력 가능성을 파악하려는 기업
  • 시장 반응을 직접 확인한 뒤 미국 법인 설립, 현지 영업 또는 후속 사업개발 여부를 판단하려는 창업자와 핵심 경영진
  • 기업단 파견, 현지 기관 교류, 산업 현장 방문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검토하는 창업지원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식 Pitch와 별도로 한국 기술기업 소개 기회 추진

다만 2026년 공식 피칭 기업은 미국 동남부 소재 기술기업이어야 한다. Venture Atlanta가 공개한 기준은 서쪽으로 텍사스, 북쪽으로 워싱턴 D.C.까지를 대상 지역으로 정하고 있어, 한국에만 소재한 기업이 공식 피칭 기업으로 직접 참여하는 데는 제약이 있다.

YM&COMPANY는 공식 Pitch 자격에 부합하는 기업에 신청 절차, 피치덱과 회사소개, 신청서 준비를 지원하는 한편, 선정 여부와 별개로 한국 기술기업 소개 또는 미니 쇼케이스 기회를 검토한다. 기업 소개자료와 QR코드를 활용하고, 투자자·파트너 상담과 후속 미팅 조율을 연계하는 방안도 포함된다. 모든 별도 프로그램은 Venture Atlanta 측 협의와 행사 운영 여건에 따라 확정된다.

행사 전후 산업생태계 방문도 진행

기업의 산업과 방문 목적에 따라 행사 전후 애틀랜타의 대학·창업지원기관·기업혁신 거점과 연계 행사를 살펴보고, 자동차·첨단제조 기업의 경우 기아 조지아 공장이나 사바나 인근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등 산업 현장 방문 가능성도 검토할 수 있다. 모든 기관 미팅과 시설 방문은 사전 협의 및 해당 기관의 최종 승인을 전제로 한다.

“실리콘밸리가 미국 진출의 대표적인 관문인 것은 분명하지만, 출발점은 기업의 산업과 고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지 고객과 산업 파트너가 중요한 기업이라면 조지아와 미국 동남부도 충분히 현실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 허영무 YM&COMPANY 대표


참여 문의

Venture Atlanta 참관과 10월 애틀랜타 방문에 관심 있는 기업·기관은 YM&COMPANY 허영무 대표에게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참여 목적, 기업·기관명, 주요 산업, 미국 시장에서 만나고 싶은 고객·파트너 유형, 제안 가능한 PoC 또는 파일럿 내용을 함께 보내면 기업별 맞춤 일정 설계에 도움이 된다.

담당

허영무(YOUNGMU HUH) 대표

소속

YM&COMPANY

이메일

ym@ymandco.com

LinkedIn

linkedin.com/in/youngmuhuh

허영무 대표 및 YM&COMPANY 소개

참고 및 유의사항

10월 애틀랜타 방문은 현재 세부 실행구조를 협의 중이다. 2026년 연사, 참가 투자기관·기업, 세부 일정, 연계 행사와 등록비는 주최기관 및 개별 기관의 발표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Georgia Tech, 경제개발기관, Gwinnett County 및 테스트베드 방문, 기업 소개, 개별 미팅과 산업시설 방문은 확정 사항이 아니며 참가 수요와 상대 기관의 승인에 따라 조정된다.

공식 정보

  • Venture Atlanta 2026: https://www.ventureatlanta.org/
  • 2026 행사 개요·연사: https://www.ventureatlanta.org/event-overview/
  • 2026 일정: https://www.ventureatlanta.org/schedule/
  • 피칭 참가 기준: https://www.ventureatlanta.org/pitch/
  • 2025 행사 결과: https://www.ventureatlanta.org/making-moments-that-matter-at-venture-atlanta-2025-conference-highlights/
  • 조지아 기술산업: https://georgia.org/industries/technology
  • 조지아-한국 경제관계: https://georgia.org/blogs/how-georgia-korea-connection-energizes-opportunities
  • 한국 기업의 조지아 투자: https://georgia.org/blogs/op-ed-atlanta-journal-constitution-hyundai-metaplant-investment-shows-importance-georg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