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Amazon)이 2025년 출시 예정인 차세대 아마존 음성 비서 알렉사(Alexa)의 콘텐츠 라이선스에 대해 뉴스 언론사들을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존은 내년에 생성AI를 적용해 뉴스에 대한 실시간 이용자 질문에 맞춤형 답변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새 버전 알렉사를 내놓을 예정이다. 이 내용은 악시오스(Axios)가 보도했다.
알렉사는 현재 로이터, AP, 월스트리트 저널, USA 투데이 등 다양한 출처의 뉴스 쿼리(news queries에 대한 답변을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뉴스 속보에 대한 실시간 질문에 정확하게 답변하도록 설정되어 있지는 않다. AI를 적용하면 실시간으로 고객들이 질문에 적확한 답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악시오스는 “선거 기간 중 투표 현황과 같은 보다 복잡한 사용자 쿼리에 대해 알렉사(Alexa)가 답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아마존은 내년 알렉사 출시와 동시에 제공되는 몇 몇 뉴스 언론 파트너사와 함께 예비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텍스트 및 사진 쿼리 결과를 통해 뉴스 답변을 알렉사(Alexa)에 통합하는 새로운 방법을 테스트하고 있다. 하지만, 알렉사(Alexa) 서비스의 경우 생성 AI 비디오 출력은 테스트하지 않고 있다.
Amazon is reportedly reaching out to news media and publishers about licensing content for Alexa, the next generation of Amazon's voice assistant, which is expected to launch in 2025. Amazon is expected to release a new version of Alexa next year that will use generative AI to provide personalized answers to user questions about the news in real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