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네바다 게이트웨이 2026
리노 스타트업 위크 주간에 열리는 나흘 프로그램. UNR 글로벌 인게이지먼트 센터에서 K-스타트업 쇼케이스를 열고, 스타트업NV·펀드NV·에인절NV와 1:1 미팅을 잡습니다. 9월 29일 파이어사이드 세션 ‘The Reno Bridge’는 한국 대표단에 처음 배정된 공식 세션입니다. 마지막 날 테슬라 기가팩토리 등 아홉 곳을 방문합니다.
해외 행사에 기업을 보내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한국관을 직접 조성하고 컨퍼런스를 기획하고 진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2026년 9월 리노에서 2027년 1월 라스베이거스까지, 네 나라에서 여섯 개 이벤트가 이어집니다. 이벤트별 진행 상태를 함께 표시했습니다.

리노 스타트업 위크 주간에 열리는 나흘 프로그램. UNR 글로벌 인게이지먼트 센터에서 K-스타트업 쇼케이스를 열고, 스타트업NV·펀드NV·에인절NV와 1:1 미팅을 잡습니다. 9월 29일 파이어사이드 세션 ‘The Reno Bridge’는 한국 대표단에 처음 배정된 공식 세션입니다. 마지막 날 테슬라 기가팩토리 등 아홉 곳을 방문합니다.

스케이프(SCAPE)에서 열리는 소비자 대상 AI 페스티벌에 부스 5개 규모 한국관을 조성합니다. 파빌리온 설계·시공과 국내외 보도자료 배포, 현장 통역까지 주관사가 맡습니다. 참가사에는 메인 스테이지 세션 발표와 25명 규모 네트워킹 오찬 자리가 배정됩니다. 테슬라·싱텔·알리바바와 함께 공식 파트너로 이름을 올린 유일한 한국 기업입니다.

세계 최대 영상 콘텐츠 마켓 밉컴(MIPCOM) 개막 전날 칸에서 여는 서밋입니다. 허드슨AI(Hudson AI)와 함께 개최하며, 한국 콘텐츠·엔터테크 기업이 마켓 첫날 미팅이 잡히기 전에 바이어를 먼저 만나는 자리로 구성합니다.

송도컨벤시아에서 이틀간 열리는 엔터테크 컨퍼런스입니다. 주제는 ‘플랫폼에서 엔터테크로 — AI가 다시 짜는 콘텐츠 제작과 수익 구조’. 첫날은 AI 인프라와 제작 도구, 도시와 베뉴가 만드는 콘텐츠 수익을 다루고, 둘째 날은 IP와 과금 모델로 넘어갑니다. 해외 연사와 국내 연사를 함께 세웁니다.

글로벌 스트리밍 시장의 한 해를 정리하는 서울 포럼입니다. 해외 키노트 연사를 초청해 국내 사업자와 같은 무대에 세웁니다.
CES 주간에 시저스 팰리스에서 여는 컨퍼런스입니다.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진흥기관이 각자 섹션을 맡아 지역 산업과 현지 기관을 연결합니다. 네바다 GOED, UNR과의 기관 협의가 같은 주에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