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XSW2025]K엔터테인먼트 테크 기업과 미래, 프랑스 XR기업과의 만남까지(K entertainment tech companies, the future, and French XR companies)
sxsw2025, 세계 최대 엔터테크 전시회. k엔텉테크 기업도 대거 참가. 한국 콘텐츠진흥원 주관 오는 3월 10일 넥스트 스테이지 진행. XR경험도 가볼만.
[2030엔터테크]팬데믹 이후 변화하는 영화 장르 '호러와 인디'(Horror and Indy in the Post-Pandemic of Theater Box Office)
2025년 미국 극장가 호러 영화가 초강세. 유니버셜이 선두. 2030년까지 극장 트렌드는 호러 장르의 지속적인 성장과 독립 영화의 안정적인 확장이 핵심. 크리에이터도 가세 \
맥스도 메가 스트리밍으로. 스포츠+뉴스+예능+드라마 '올인원 스트리밍'이 표준(Max evolves to mega-streaming. Sports+News+Drama 'all-in-one streaming' becomes the norm)
WBD, 스포츠 별도 스트림이 런칭 포기. 스포츠 콘텐츠 맥스(MAX) 프리미엄 상품에 포함. 스포츠+뉴스+예능 '모든 것의 스트리밍이 대세'
Paramount+ reaches 77.5 million subscribers(파라마운트+, 7,750만 명 구독자 확보)
파라마운트, 스트리밍 손실 감소 2025년 수익 전망 높아. 2024년 4분기 실적 발표. 스카이댄스와의 합병 상반기 마무리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S2, 8,650만 뷰 기록....1위(Squid Game S2 receives 86.5 million views)
넷플릭스, 2024년 하반기 보고서, 총시청 시간이 940억 시간으로 전년 대비 5% 증가했으며, "오징어 게임" 시즌 2가 8,700만 뷰로 가장 인기 있는 시리즈. 애니메이션 영화와 실제 범죄 관련 콘텐츠가 높은 인기를 얻었고, 전체 시청의 약 1/3이 비영어 콘텐츠. 한국, 일본, 인도 등 아시아 국가의 콘텐츠 강세.
[2030엔터테크]Why South Korea is more important than China for the U.S. theater healthy(미국 극장 산업에게 중국보다 한국이 중요해진 이유)
2030엔터테크 전망.. 미국 극장 산업. 최근 10년 사이 미국 극장 스크린 4만 2,630개에서 2024년 3만 9,740개로 줄어. 중국 영향력도 줄어..한국 등 아시아의 중요성
Is 'Severance' or 'Amazon' to blame for Apple TV+ growth?(애플 TV+ 성장의 원인은 '세브란스' 인가 '아마존'인가)
애플 TV+, 구독자 및 시청률 급증. '세브란스'시즌 2 평균 시청자 310만 돌파..아마존 프라임 채널스 진입 후 시청자 증가.. 눈에 띄는 애플의 플랫폼 전략
ESPN ends MLB TV, ushering in the era of streaming sports(ESPN, MLB TV중계 종료, 스트리밍 스포츠 시대의 개막)
ESPN, 35년간 이어오던 메이저리그야구 중계(MLB) 종료. 스트리밍 스포츠 시대를 준비. 올 가을 ESPN와 폭스 스포츠 중계 단독 스트리밍 서비스 가능성. NFL 스트리밍의 향방에도 귀추 주목
구독의 현재(State of Subscriptions) "가격 인상", "콘텐츠 비용 감소" "이탈률 줄이기"
안테나, 2024년 스트리밍 시장 분석한 자료 발간. 가격 인상, 콘텐츠 비용 절감, 이탈률 낮추기가 관건, 미국 프리미엄 구독 시장은 여전히 성장
South Korea's Local Streaming Wavve Says 2025 Is Going Multi genre(한국 로컬 스트리밍 웨이브(Wavve), 2025년은 다장르로 간다)
한국 로컬 스트리밍 웨이브, '단죄', '리버스' 미스터리·범죄 스릴러부터 청춘 로코 ‘찌질의 역사’까지... 2025년 다장르 드라마 선보여. kocowa를 통해 글로벌 시청 가능
[SXSW2025]XR Experience, XR기술과 몰입형 전시의 최신 트렌드 소개의 장(XR Experience, the latest trends in XR and immersive exhibits)
글로벌 엔터테크 최고 축제 SXSW2025 오는 3월 7일 개막. XR익스피언스(XR Experience)가 행사의 백미. AI를 이용한 몰입형 공간의 미래도 현장 전시. K엔터테크허브 참관단 모집
[Opinion]룩셈부르크 언론위'범인 이름 밝히지 말라'는 법원 명령에 "표현의 자유 침해"(Luxembourg Conseil de Presse: "Court Order Not to Reveal Criminal's Name Infringes on Freedom of Expression")
기자 현장 리포트"룩셈부르크 언론위 "범인 실명 보도 금지는 표현의 자유 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