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언론 · 백악관 출입
CNN·MS나우·폴리티코 기자, 금지 발표 엿새 만에 복귀… 5개 방송 TV 풀 취재 중단으로 시진핑 국빈 방문 생중계 공백, 백악관은 24시간 스트리밍 채널 가동

미 연방법원의 14일 임시 금지명령으로 CNN·MS나우·폴리티코 기자들이 백악관에 복귀했다. 법원은 출입증 회수 과정의 적법절차 위반 가능성을 판단했다. TV 풀 취재 중단과 백악관 자체 채널 ‘트럼프 TV’ 가동은 대통령 보도 영상의 공급 구조와 언론의 독립성 문제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