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숙 작가 골든버드상 수상… 2023년 제정 이후 첫 작가 수상자, 제21회 시상식 10월 8일 여의도 KBS홀
서울드라마어워즈 최고 영예 첫 작가 수상자 선정… 방송에서 스트리밍으로 이어진 20여 년의 이야기

김은숙 작가가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 최고 영예인 골든버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023년 제정 이후 첫 작가 수상이다. ‘파리의 연인’부터 ‘더 글로리’까지 방송과 스트리밍을 아우른 창작 성과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10월 8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