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어티 엔터테인먼트&테크놀로지 서밋 2026
닉 크롤 "LA 촬영 커뮤니티가 도시에 활력을 되돌린다"… 빌 헤이더 "스코세이지보다 나은 AI 결과물은 아직 못 봤다"… 현장 청중은 거의 전원이 AI 사용, WPP 미디어 "사람이 원하고 기계가 추천하게 해야"

코미디언 겸 제작자 닉 크롤(Nick Kroll)이 9월 1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비벌리힐스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버라이어티(Variety) 엔터테인먼트&테크놀로지 서밋 무대에서 넷플릭스(Netflix) 신작 코미디 '어 헌드레드 퍼센트(A Hundred Percent)'를 LA에서 촬영한 이유를 설명했다. 크롤은 이 작품을 "우리가 사는 도시에 보내는 러브레터"라고 말했다. 같은 날 키노트 대담에 나선 배우 겸 감독 빌 헤이더(Bill Hader)는 AI에 대한 질문에 "마틴 스코세이지보다 낫다고 느낀 것을 아직 보지 못했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