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 인수합병
파라마운트·워너 통합 앞두고 공동 CEO 체제… 엘리슨은 창작·기술, 크라이즈는 운영 맡는다
매텔 이끈 크라이즈 10월 5일 합류… HBO 블로이스, 통합 스트리밍 총괄 유력가입자 규모 넘어 콘텐츠 확보 경쟁으로… 한국 제작사에는 판권·IP 협상 새 변수
파라마운트가 WBD 인수 이후 공동 CEO 체제를 예고했다. 엘리슨은 전략·창작·기술을, 크라이즈는 운영·통합을 맡는다. HBO의 블로이스는 통합 스트리밍 총괄로 거론된다. 한국 업계에는 콘텐츠 구매 규모와 IP 보유, 공동제작 조건이 핵심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