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용남 대표 인터뷰… 한국 첫 SF 만화 원작자 다큐 2027년 2분기 방영 목표, 10월 3일 할리우드 TCL 차이니즈 시어터서 발표

구용남 헬로웍스 대표가 8월 29일 인터뷰에서 라이파이 개발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케이엔터테크허브

엔터테크 기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헬로웍스(HelloWorks)가 한국 최초의 SF 만화 '라이파이(Rayphie)'의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헬로웍스는 원작자 김산호 작가와 저작권 계약 및 제작 협약의 세부 조건을 막판 조율 중이다. 아직 계약 체결 전으로, 권리 확보가 완료된 단계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