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용남 대표 인터뷰… 한국 첫 SF 만화 원작자 다큐 2027년 2분기 방영 목표, 10월 3일 할리우드 TCL 차이니즈 시어터서 발표

엔터테크 기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헬로웍스(HelloWorks)가 한국 최초의 SF 만화 '라이파이(Rayphie)'의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헬로웍스는 원작자 김산호 작가와 저작권 계약 및 제작 협약의 세부 조건을 막판 조율 중이다. 아직 계약 체결 전으로, 권리 확보가 완료된 단계는 아니다.
엔터테크 기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헬로웍스가 숏드라마 제작에서 원천 IP 개발로 사업을 넓힌다. 구용남 대표는 고전 SF 만화 ‘라이파이’와 원작자 김산호의 다큐멘터리를 출발점으로 미국 시장을 두드린다. AI 제작, IP 권리 확보, 글로벌 유통 전략을 인터뷰로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