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 할리우드 스튜디오 재편

법무 조직 축소 예고에 스트리밍 경영진 재편까지… 미국 요금 인상으로 번들 유도
국제 오리지널 확대 계획 속 한국 제작사 발주 조건에 관심

디즈니는 올해 4월과 7월 감원, 8월 임원 희망퇴직에 이어 법무 조직 축소를 예고했다. 같은 주 광고 없는 디즈니+·훌루 번들 요금은 19.99달러에서 21.99달러로 올랐다. 일러스트=K엔터테크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