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한국 음식 열풍, 일시적 유행을 넘어 주류 문화로

샌프란시스코에서 즐기는 국밥(AUTHENTIC GUKBAP)

Korean food craze in the U.S. goes from fad to mainstream culture
AUTHENTIC GUKBAP in San Francisco

'AI보다 국밥'

미국에서 특히,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 창업하는 K스타트업의 주요 비즈니스 모델의 중심에는 AI가 있지만 어쩌면 국밥이 시장 공략에 더 효과적일 수도 있다.

샌프란시스코의 텐더로인(Tenderloin) 지역에 새로운 한식 명소가 등장했다. 이름은 ‘성호(Sungho)’. 수십 년 경력의 한식 셰프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이 국밥 전문점은, 문을 연 지 얼마 안 돼 2025 미슐랭 가이드 캘리포니아에 신규 등재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Gukbap over AI'


AI is at the center of the business model of many K-startups in the U.S., especially in San Francisco and Silicon Valley, but maybe gukbap is a better way to go to mark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