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일상으로 깊숙이 스며들다: “적절히 관리하면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어”]
"AI는 이미 와 있다. 사라지지 않을 기술이다. 우리의 임무는 이를 적절히 관리하고 AI가 제공하는 기회를 활용하는 것"
"AI is here to stay. It's not going away. Our job is to appropriately manage it and take advantage of the opportunities that it provides"
마이크 라운즈(Mike Rounds) 미국 상원의원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진행된 SXSW2025 ‘Axios House’ 행사에서 전문가들은 “인공지능(AI)이 이미 우리 사회의 일부가 되었으며, 제대로 된 규제와 활용 전략을 갖추면 삶의 질을 크게 향상할 수 있다”고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매체 ‘Axios’가 주최하고 Future of Life Institute가 후원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정치인이 무대에 올라 AI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했다.

■ “AI, 이제 사라지지 않을 기술”
이날 무대에 오른 마이크 라운즈(Mike Rounds) 미국 상원의원(공화·사우스다코타)은 “AI는 여기서 더 발전할 것이며, 결코 사라지지 않을 기술”이라고 단언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과제는 AI가 가져다주는 위험을 적절히 관리하면서도 그 혜택을 최대한 누리는 것”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