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platform learns from the Korean market(미국 스트리밍 플랫폼, 한국 시장을 학습하다)
넷플릭스, 타이슨 vs 제이크 폴 권투 경기 시청자수 1억 명 넘어. 글로벌을 차지한 넷플릭스. 한국 오디언스의 데이터도 장악 "데이터 주권을 빼앗긴 한국의 선택은"
FCC 떠나는 로셀워셀 "지속적 리더십 강조" 그러나 모든 것이 변할 것(FCC Outgoing Rosenworcel "Emphasizes Continued Leadership" But all about to change)
트럼프 2기. 바뀌는 방송통신 정책. 떠나는 로센워셀 위원장 후임 카 위원장 환영 성명 그녀는 '지속적인 리더십' 주문. 하지만, 모든 것이 변할 트럼프 FCC
The age of news influencer. You are the media now(뉴스 인플루언서의 시대, 당신이 미디어다)
뉴스 인플루언서 시대 개막. 10명 4명이 기성 뉴스 보다 인플루언서 통해 경제, 사회 정보 얻어. 그러나 소셜 뉴스 이용자가 기존 TV도 많이 본다는 결론도(한국) but social news users also watch TV news(Korea)
Disney+ breaks even five years after launch. The Problem is TV(디즈니+ 출시 5년 만에 흑자 기조. 문제는 TV)
디즈니+, 런칭 5년 만에 흑자 기조 건설. 2025년 10억 달러 영업이익 흑자 예상. 문제는 TV비즈니스(Disney+ in the black five years after launch. Projected $1 billion operating surplus by 2025. The problem is that TV)
틱톡 퇴출론자 브렌단 카, FCC의장 임명(TikTok Exit Advocate Brendan Carr Named FCC Chairman)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 빅테크 규제론자 브렌단 카 지명. 빅테크에 유니버셜 기금 부과, 틱톡 퇴출, 섹션 230 폐지 주장.. 그러나 큰 변화는 없을 듯
58세의 타이슨을 본 6,000만 명, 스포츠 플랫폼으로서의 넷플릭스(60 million have seen Tyson, 58, in action)
타이슨과 제이크 폴, 권투 이벤트 6,000만 명 시청자 끌어모아. 슈퍼볼 등 대형 스포츠 이벤트 제외하고 최대 실적... 스포츠 중계 플랫폼으로서 가능성 확인
프리비 종료는 실패가 아닌 스트리밍의 FAST화 선언(Freevee exits are not failures, they make streaming FAST)
2019년 런칭한 아마존 FAST 프리비, 프라임 비디오에 통합. 아마존 스트리밍 광고 서비스 1위에 도전, 7,000만 명의 MAU확보한 넷플릭스와 치열한 싸움
[Opinion]Is it possible to co-evolve the Korean Wave and the Asian content industry(한류와 아시아 콘텐츠 산업의 '공진화'는 가능한가)
대만 최대 콘텐츠 산업 전시회 TCCF 성공리 폐막, 한국 경기콘진원 등 두각 나타내. 지속가능한 한류 위한 공감대 형성이 중요
알고리즘에 친화적인 K콘텐츠, 엔터테크를 만나 증폭되다(Algorithm-friendly K-Content Meets Entertainment Tech, Amplified)
K팝, 웹툰, 숏드라마 등 새로운 포맷을 만들어가는 K콘텐츠.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알고리즘 생성에 최적화. 엔터테크의 성장과 K콘텐츠의 확산은 동시 진행
Local TV Specializes in Election TV Ads. Future TV is Digital with FAST(선거 광고 특수 맞은 미국 지역 방송…FAST와 스트리밍 등 TV디지털로 미래 대비)
미국 대선 정국, 지역 방송사 정치 광고 특수.. 온라인 강제지만 선거때에는 신뢰성 있는 TV찾아. 그러나 지역 TV도 FAST 등으로 TV디지털로 미래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