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Policy
미디어 정책에 관한 모든 것(All about media policy)
FCC, “빅4 지상파 방송 재송신료에 ‘30% 상한’ 도입”주장…한국에 주는 메시지는?(Big 4 Networks Introduce '30% Cap' on Retransmission Rates...What's the message for Korea?)
미국 FCC 커미셔너 심밍턴은 빅4 네트워크(ABC·NBC·CBS·FOX)가 지역방송 재송신료 중 가져가는 몫을 30%로 제한 제안. 규제 실현 가능성은 불투명. 그러나 미국 방송 산업 전반과 한국 방송의 중앙-지역 갈등 구조에도 큰 시사점.
스트리밍 시대, 언스크립티드 콘텐츠의 대변혁: 미국 시장의 교훈과 한국 방송을 위한 전략(Unscripted Content in the Age of Streaming: Lessons from the US Market and Strategies for Korean media)
스트리밍 시대, 언스크립티드 콘텐츠의 대변혁: 미국 시장의 교훈과 한국 방송 산업을 위한 전략적 제언 6~8편 짧은 시즌으로의 전환부터 '어벤져스식' 조직 구조와 IP 확장까지, 글로벌 성공 사례로 본 K-예능의 혁신 로드맵
미국 CTV 광고 2025년 13%↑… 266억 달러 규모 전망(US CTV Ad Spending Projected to Rise 13% to $26.6 Billion in 2025)
기업이 필요한 핵심 광고는 CTV, 미국 IAB 조사 결과 광고주 10명 중 7명이 핵심 채널로 평가. 2위는 소셜 비디오
프랑스 바이재이, ITV 인수가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What France's Banijay, ITV acquisition tells us about the world)
프랑스 Banijay 최대 제작사, 영국 ITV 인수 검토. 인수 완료 시 그로벌 최대 스튜디오 및 스테이션 런칭 예상. 한국 메가 스튜디오 등장은 콘텐츠 생태계에도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음.
트럼프의 ‘51번째 주’ 발언이 부른 캐나다 방송 정책 변화: 미디어 선거의 핵심 이슈로 부상(Trump's '51st State' comment sparks change in Canadian broadcasting policy: Media has become a key issue in the election)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를 미국의 51번째 주로 만들겠다”고 선언하면서, 보수당 우세였던 캐나다 총선 판세가 뒤집히고 문화·미디어 정책이 핵심 이슈로 부상 보수당 CBC 예산 삭감을 내세웠으나, 캐나다인들의 문화주권 의식이 강화되면서 자유당이 CBC 예산 확대를 공약하며 지지율 상승. CBC는 캐나다의 정체성·민주주의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는 인식 확산.
미 케이블 업계 ‘의무재전송’ 규정 폐지 요구…스트리밍 시대에 맞지 않는 규제(US cable industry calls for repeal of 'Must Carry' rules...outdated for the streaming era)
미국 케이블TV업계 머스트 캐리(의무재전송) 폐지 정부에 공식 건의. 공영 방송의 무료 편성이 인터넷 시대에 맞지 않는 논리. 이를 포함, 공공 채널 의무 전송 등 전통 방송 규제 폐지 요구.
한국에 이어 미국 공영방송 예산 삭감 논란: “NPR·PBS 위기 맞나”(Trump Administration Seeks to Cut Over $1 Billion in Federal Support for NPR and PBS)
미국 백악관, 공영방송 예산 11억 달러 이상을 의회에 환수 요청.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정치적 편향성 이유로 NPR 등 공영방송과 갈등 이어가. 그러나 미국의 공영방송 지원금은 1.5달러에 불과
디렉TV의 새 전략: 위성에서 스트리밍으로(DirecTV's New Strategy: From Satellite to Streaming) 한국 방송 시장에 주는 메시지는?
미국 대표 위성방송 디렉TV의 변신.. 위성을 버리고 스트리밍으로?.. 디렉TV로 웹사이트 통일. 상품 구조도 FAST/장르팩/위성 등으로 3분할. FAST는 전면 배치.
에코스타, FCC ‘Delete’정책 통해 재전송(블랙아웃) 규제 해소 요구(EchoStar Leverages FCC ‘Delete Docket’ to Ease Retransmission (Blackout) Regulations)
미국 위성방송 에코스타, 블랙아웃 방지책 제시 동일 네트워크의 다른 지역 방송 송출할 수 있도록 요구. 규제 완화와 함께 시청자 보호를 위한 유료 방송사들의 움직임.
미국 언론사들의 광고 의존도 감소 추세 뚜렷... 수익 다각화 노력 결실(U.S. media outlets' reliance on advertising is declining... Revenue Diversification Efforts Pay Off)
미국 디지털 출판사, 전체에서 광고 매출 비중 낮아져. 광고 외 이벤트 수익, 구독 모델 도입 등 다각화.. 광고가 만능은 아니다. 디지데이 조사
[NAB2025]NAB 쇼 미리보기: 놓치지 말아야 할 신제품과 주목 포인트(NAB Show preview: New products and highlights you shouldn't miss)
글로벌 최대 방송 장비 전시회 NAN2025 개막.. AI 등 방송 산업 지배하는 키워드로 현장 지배.
유튜브 시대, 지상파 TV 규제는 계속되어야 하는가. FCC와 한국의 대응(In the age of YouTube, should TV be regulated?)
미국 FCC 지상파 소유 규제 완화를 두고 방송사와 신경전. 방송사 "빅테크와의 경쟁 위해 소유규제 완화애향 한다" FCC "빅테크는 아직 지역 콘텐츠를 제작하지 않는다".. 한국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