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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terTech Hub 최신 뉴스
FAST sports channel growth(2024 3q FAST 스포츠 채널 급성장)
FAST시장 성장 속 스포츠채널 크게 증가. 지역은 아시아 FAST시장 급성장(Sports channels grow significantly. Asia's FAST market is booming)
한국-미국 지역 대학, LA서 ‘AI 시대의 교육 혁신과 진로 탐색’ 논의(Korea-U.S. leading local colleges to Discuss 'Ed Innovation and Career Exploration in the Age of AI' in LA)
K엔터테크허브, 강원대학교, 국립부경대학교, 동아대 등 대표 지역 대학과 미국 LA 지역에서 11월 10일부터 ‘글로벌 미래 인사이트 투어’ ㅣ진행, 글로벌 혁신 기업과 네트워킹 진행
디지털 구독 시대, 취소할 수 있는 권리 강화에 나선 미국(In the age of digital subscriptions, the U.S. is strengthening the right to cancel)
미국 FTC, 스트리밍 시대 "자동 과금 막을 수 있는 규제 신설" 케이블TV도 클릭 한번으로 구독 최소해야 사업자들 "마케팅 제한 반발"(무료 가입하세요)
K 콘텐츠, 중년 남성을 잡아야 더 큰 성공이 보인다(K-content needs to catch middle-aged man for greater success)
미국 내 비영어 콘텐츠 K콘텐츠와 스페인어 콘텐츠 주도. 그러나 K콘텐츠의 소비는 '젊은 여성에 집중'된 것이 문제. K콘텐츠의 더 큰 성공위해선 중년 남성을 포섭해야
지금은 엔터테크 시대: 왜 CT가 아닌 엔터테크냐“수익 모델과 확장성”(Why Entertainment tech: Revenue model and scalability)
엔터테인먼트의 부가가치를 높여주는 엔터테크는 기존 문화 기술과 디지털 기술 등과 다른 새로운 생태계 "엔터'와 "수익'에 방점을 둔 기술
2012년의 케이블TV vs 2024년의 넷플릭스(Cable TV in 12' vs. Netflix in 24')
파괴로 요약되던 넷플릭스의 성공 방정식. 느린 성장의 시대를 맞이해 '대규모 투자' 인재 선점'이라는 파괴적 혁신도 파괴하고 있어
[케이블 30th]한국도 더이상 방송 블랙아웃 안전 지대 아니다(South Korea is no longer a broadcast blackout safe zone)
케이블TV 30년. 지상파와 PP 프로그램 사용료 과다 요구. 정부의 합리적인 유료 방송 대가 산정 가이드라인 절실.
[Samseog Ko]글로벌 기술 경쟁 시대, 지역미디어의 미래는 있는가?(Future for local media in the age of global tech wars)
"데이터 기반의 개인 맞춤형 서비스와 AI 기술 도입이 미디어 생존 전략, 그러나 지역미디어 이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어"("Data-driven personalization and the adoption of AI technologies are key to media survival, but local media are not fully utilizing them)
[K케이블 30주년] 넷플릭스도 못하는 걸 K-케이블은 한다(K-Cable TV Does What Netflix Doesn't)
케이블TV, 지역 보도, 선거, 알리미 역할하는 핵심 메체. 그러나 중증 환자. 가입자 감소와 정부의 외면으로 고통 받고 있음. 8VSB를 지원해 사회 방송 안전망 유지 필요
FAST 성장의 핵심은 '데이터 민주화'. 플랫폼과 채널은 공생해야 한다(The key to FAST's growth is democratizing data. Platforms and channels are symbiotic)
미국 FAST채널의 성장, 광고 늘어나고 뉴스 등 채널 다양성도 커져. 그러나 향후 추가 성장을 위해선 '데이터 공유가 필수' (For further FAST growth, "data sharing is essential)
경기콘진, 밉컴에서 지역 최초 특별 세션 열어(GCA at MIPCOM 2024 to highlight K-content innovation and global collaboration)
경기콘진, 지역 콘텐츠 진흥원으로는 최초로 밉컴2024에서 '콘텐츠 진흥'과 '국제 협력 계획' 담은 특별 세션 진행, 웨스트월드스토리 피싱 세션도
JTBC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엔터테크로 K예능 베트남에 심다('Paradise Island' brings K-Variety to Vietnam with its entertainment tech)
한국-베트남 공동 제작 연예 예능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엔터테크 타고 K콘텐츠의 새로운 지평 열어. 이선우 피드 '디노 행사'에서 "모바일 커머스 등 테크놀로지를 활용한' 새로운 콘텐츠 수입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