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Opinion
전문가들의 다양한 시각을 전달합니다(We bring you a variety of perspectives from experts on AI, streaming, media, entrepreneurship, the creator economy, and more)
[알림]네바다대학 벤처 창업센터 설명회(Meet Nevada at CES)
네바다대, 벤처 창업 센터 '네바다 응용 센터CES2025 참가 한국 기업 대상 설명회 개최. 9일 오전 10시 네바다 라스베이거스 UNR EXTENSION 컨퍼런스룸
[Op]CES 2025, What to Expect in the Age of Trump 2.0(CES 2025 네 가지 관전 포인트와 트럼프 2.0시대 전망)
CES 2025핵심 키워드 AI, 차량 기술, 모빌리티, 디지털 헬스, 인간안보와 지속가능성은 주요 아젠다로 강조. 그러나 트럼프 2기 인간 안보와 지속 가능성 아젠다는 우선순위서 밀려날 듯
🎉[PEN-CIS] US-APAC Venture Summit 2025🎉
Please join us at the [PEN CIS] US-APAC Venture Summit 2025, hosted at the Plug and Play Tech Center in Silicon Valley.
[CES2025]PEN Ventures Summit 2025: (Bridging US-APAC Tech and Investment in Silicon Valley)
PEN Ventures, 1월 10일, 실리콘밸리에서 ‘US-APAC Venture Summit 2025’를 개최. 미국과 아시아의 VC·CVC·스타트업·정부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글로벌 투자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논의
FIFA Women’s Soccer on Netflix(넷플릭스, 2027, 31년 미국 여자 FIFA월드컵 중계권 확보)
넷플릭스 2027, 31년 미국 여성 월드컵 독점 중계권 확보. FIFA 여성 스포츠 단독 판매 처음. 넷플릭스의 스트리밍 중계 시대 개막
[책]스트리밍의 시대, 미디어의 역사를 기록하다 — "OTT 트렌드 2025" 출간
OTT트렌드 2025 출간.. OTT의 최신 트렌드와 역사 기록. 유건식, 노창희 한정훈 공저.
디산연, 인공지능의 사회문화적 영향과 정책 방향 세미나 12월 9일 개최(DIP, Hosts Seminar on 'Socio-Cultural Impact and Policy Directions of AI)
디지털산업정책연구소, 12월 9일 FKI타워에서 ‘인공지능의 사회문화적 영향과 정책 방향’ 세미나를 개최.
For K content, Shift to collaborating with Asia.AsiaVisionForum 30th to be held in Seoul(K콘텐츠 수출 위주서 협력으로 전환해야..아시아 비전 포럼 30일 개최)
K콘텐츠 이제 수출에서 협력으로 전환할때..고삼석 동국대 석좌교수(전 방통위원), 오는 30일 아시아비전포럼 행사에서 '생성AI시대 한류의 미래' 발제
'Culinary Class War' meets 'Hangout with Yoo' at Dongguk Universty Hallyu Academy Opening Seminar('흑백 요리사'와 '무한도전'이 만났다.동국대 한류융합학술원 개원 세미나 개최 )
11월 1일 동국대 한류융합학술원 개원 기념 컨퍼런스 개최. '지금은 한류학 시대, 한류의 재인식과 가능성을 위하여' 김태호 PD와 홍석경 교수 기조 강연, 흑백요리사 김학민 PD참석
한국-미국 지역 대학, LA서 ‘AI 시대의 교육 혁신과 진로 탐색’ 논의(Korea-U.S. leading local colleges to Discuss 'Ed Innovation and Career Exploration in the Age of AI' in LA)
K엔터테크허브, 강원대학교, 국립부경대학교, 동아대 등 대표 지역 대학과 미국 LA 지역에서 11월 10일부터 ‘글로벌 미래 인사이트 투어’ ㅣ진행, 글로벌 혁신 기업과 네트워킹 진행
[케이블 30th]한국도 더이상 방송 블랙아웃 안전 지대 아니다(South Korea is no longer a broadcast blackout safe zone)
케이블TV 30년. 지상파와 PP 프로그램 사용료 과다 요구. 정부의 합리적인 유료 방송 대가 산정 가이드라인 절실.
[K케이블 30주년] 넷플릭스도 못하는 걸 K-케이블은 한다(K-Cable TV Does What Netflix Doesn't)
케이블TV, 지역 보도, 선거, 알리미 역할하는 핵심 메체. 그러나 중증 환자. 가입자 감소와 정부의 외면으로 고통 받고 있음. 8VSB를 지원해 사회 방송 안전망 유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