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tech
엔터테크는 엔터테인먼트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도달율을 향상시키는 미래 기술입니다. (Entertainment tech is the technology of the future to add value to entertainment and improve reach)
[2030엔터테크]미 영화 산업, 2025 팬데믹 이전 회복, AI 등 엔터테인먼트 테크 접목 가속화
팬데믹 이전을 회복하고 있는 미국 극장가. AI, AR, LED월 등 엔터테인먼트 테크 적용 본격화. 스트리밍 영화는 넷플릭스 독점 지속
애플 향후 4년 내 미국서 5,000억 달러 이상 투자(Apple to invest more than $500 billion in the U.S. in the next four years)
애플, 향후 4년간 5,000억 달러 투자. 향후 2만 명 고용, 트럼프 대통령 면담 이후 발표
미국 스트리밍 광고 시장, 아마존 효과 본격화..CPM 지속 하락(US streaming ad market sees Amazon effect in full swing)
미국 스트리밍 광고 시장, 물량 증가에 따라 지속적인 가격 인사. 전형적인 구매자 시장이 되고 있음. 특히, 프라임 비디오 시장 진입 이후 가격 급강하.
30년 한국 케이블TV 성과와 미래, Local tech로의 진화 K엔터테크 라이브
k엔터테크라이브, 한국 케이블tv 30년 역사와 미래 도전.. 지역 특화 로컬 테크로 승부해야
[2030엔터테크]글로벌 스트리밍은 한국이 지배한다(2030 Global streaming market will be dominated by South Korea)
2030년 K콘텐츠 점유율 29.5%(넷플릭스). K콘텐츠와 함께 성장할 엔터테인먼트 테크. 5년 뒤 한국 스트리밍 테크 강국. 뉴아이디 등 CTV 플랫폼 기업도 두각
유튜브는 새로운 TV가 아닌 더 큰 무언가(YouTube isn’t the new TV but rather something far bigger)
유튜브 TV의 완벽한 대체제. 그러나 음악, 숏폼, 커머스 등을 모두 포함한다는 측면에서 TV를 넘어선 더 큰 무언가..크리에이터와 레거시의 간극을 매우고 이는 유튜브
영국 창의 산업으로부터 배우는 팍스 코리아 엔터 테크 시대(Pax Korea learns from the UK creative industries in the age of entertainment tech)
2024년 영국 고예산, 영화 제작 프로젝트 팬데믹 이전 수치 회복. 과감한 세제혜택과 고능력 인재 때문. 엔터테크 시대, 한국은 '엔터테크의 허브로 성장 ' 가능
[전문요약]How does the LA production exodus accelerate?(탈 LA현상은 어떻게 가속화 되는가?)
버라이어티 팟캐스트 분석(Strictly Business) "LA산불+제작 감소"...탈LA 가속화, 미국 영국 제작비 증가, 스트리밍 투자 축소, 선댄스 영화 제 등이 논의/전문 요약
"LA Fears the Next Detroit, Seoul Dreams of Becoming the First Entertainment Tech Hub"
"모든 콘텐츠를 AI로 만들 수 없다" 그렇지만 "AI를 이용해 모든 콘텐츠를 풍성하게 키울 수 있다" "제 2의 LA가 아닌 제 1의 엔터터테인먼트 테크 수도를 향해 하는 서울"
Even the age of AI, high-end quality human job is hard to Replace yet
생성AI의 확산과 성능 향상에도 할리우드 VFX의 직업 안정성이 의외로 유지되고 있음. 당초 예상과는 다른 흐름. 아직 고품질 VFX에서는 AI전면 사용 어려워
스트리밍과 지상파 방송은 여전히 상호보완(Streaming and TV networks are still complementary)
스트리밍 서비스가 미디어 세상을 지배하고 있지만, 여전히 지상파 방송은 중요한 존재감. 스트리밍에도 지상파 방송 콘텐츠를 필수
The 'Superfan' is the Key to Streaming 2.0...Capture the 'Superfan' with Entertainment Tech
K스트리밍 2.0의 핵심은 콘텐츠 헤비 유저인 슈퍼 팬. K콘텐츠를 보다 더 소비하고 깊게 향유하는 슈퍼팬은 엔터테인먼트 테크에서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