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aming/Fast
방송과 영화의 미래인 스트리밍 서비스의 국내외 트렌드를 추적합니다.(track Korean and international trends in streaming services, which represent the future of TV and film.)
ZDF 스튜디오와 카스탈리아, 삼성 TV 플러스에서 범죄 FAST채널 ‘크리멘 ZDF’ 런칭(ZDF Studios and Castalia Launch ‘Crimen ZDF’ Crime Channel on Samsung TV Plus)
독일 공영 방송 ZDF, FAST통해 범죄 채널 '크리멘 ZDF' 런칭. 변화하는 공영 방송의 역할과 범위
삼성 TV 플러스, 스포츠 중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라(Samsung TV Plus Emerges as Major Sports Fan Destination)
삼성 FAST채널 TV플러스, 최근스포츠 FAST채널 인기에 라이브, 이벤트, 교양 등 스포츠 채널 확대. 애너하임 아이스하키팀 경기는 무료로 생중계
마이크로드라마의 반전: 미국 시장 초고속 성장에 드리운 위협(The reverse of a microdrama: The threat to the U.S. market's hyper-growth)
미주 지역 마이크로드라마(숏 드라마) 인기 강세. 마이크로드라마 앱 다운로드 숫자는 전세계 3분의 1이지만, 매출은 60% 이상. 중국을 넘어 글로벌로 확산되고 있는 마이크로드라마
넷플릭스 최근 5년 간 미국 경제 기여도 166조 원(Netflix 'contributed $125 billion to the U.S. economy over 20-24')
넷플릭스 '최근 5년 간 미국 경제 기여도 1250억 달러 166조 원. 그러나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제조업에 비해 '정책 배려'에서 홀대 당하고 있다고 테드 사란도스 공동 CEO밝혀
맥스(Max), 필수 서비스 대신 선택적 서비스로 전환...스트리밍 2.0시대, 아시아 보다 K콘텐츠 플랫폼이 중요한 이유(Max Moves From Mandatory to Optional...Why K-Content Platforms Are More Important Than Asia in the Age of Streaming 2.0)
모두 다 넷플릭스가 될 수 없다. 필수 서비스에서 핵심 선택 서비스로 전환하는 맥스(MAX). 맥스의 전략이 한국에 의미 있는 이유 "아시아 번들에 앞서 K콘텐츠 번들과 K FAST의 중요성'
넷플릭스 테드 사란도스, 재무 데이터 유출에 대해 “매우 실망스럽다”(Netflix’s Ted Sarandos Decries Financial Data Leak:“This Does Not Represent Our Official Forecast”)
넷플릭스 테드 사란도스 "재무 데이터 유출에" 매우 실망 언급.WSJ 보도에 따르면 2030년 까지 시총을 1조 달러로 키우고 영업이익 역시 3배 증가 목표.
엔터테크의 힘...넷플릭스 1분기 실적 호조.미국발 관세영향은 없다(The Power of Entertainment Tech...Netflix Q1 Earnings Beat, No U.S. Tariff Impact)
넷플릭스 1분기 실적 발표. 전년 대비 12.5 매출 상승. 가입자 수는 공개하지 않음. 2025년 매출 435억 달러로 예상으로 전년 대비 최대 14.1% 성장 전망. 관세영향은 없다
'오징어 게임 2' 넷플릭스 글로벌 차트에서 한국 콘텐츠 강세 이끌어, 암피어 보고서 발표(Korean Content’s Global Ascension on Netflix and the Role of ‘Squid Game 2’)
K콘텐츠 글로벌 2위(넷플릭스) 시청 시간 기록. 미국 콘텐츠에 이어. 암페어 보고서. K드라마 미국 외 지역 타이틀 점유율 17%
「리포트1」격변하는 스포츠 중계권 시장: TV와 스트리밍의 전쟁(The Disruptive Sports Rights Market: The War Between TV and Streaming)
스포츠는 여전히 방송사에 안정적인 시청자를 제공。스포츠가 너무 많은 시청자를 끌어들이다 보니, 전통 TV의 최대 경쟁자인 스트리밍 서비스들도 이 시장에 뛰어들고 있음
[유럽 스트리밍 시장 공략 비결]수익성 높은 시장, ‘맞춤형 스트리밍 전략’이 필수(Europe is a lucrative market, but a 'customized streaming strategy' is essential)
유럽 시장 공략 위해 컴캐스트와 파라마운트 그로벌의 합작 설립한 '스카이쇼타임' 현지 적응과 성공 비결 공개.. 맞춤형 전략과 스포츠가 아닌 드라마로 승부 이유
미국 관세는 한국 'FAST-아시아-엔터테크'에는 기회(US tariffs are an opportunity for 'FAST-Asia-Entertainment tech)
미국의 새 관세 정책은 TV, 스트리밍 기기 등 미디어 하드웨어 가격 상승과 미국 내 경기 침체로 인한 광고 지출 감소, 구독 서비스 해지율 증가 등 직간접적 영향을 미칠 전망. 중국, 베트남, 한국 등 대미 수출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이 큰 타격을 받는 반면, FAST 채널 서비스와 같은 디지털 콘텐츠 중심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을 것으로 예상. 이는 궁극적으로 미디어 산업이 하드웨어 중심에서 콘텐츠 및 서비스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는 계기가 될 것
[NAB2025]FAST 오리지널로 도약? 슈퍼볼 중계부터 전용 채널 경쟁까지(FAST Channels Evolve with Fresher Content and Exclusive Streaming Deals: A Post-Super Bowl Turning Point)
점점 더 TV에 가까워지고 있는 TV FAST. NAB2025에서도 중요 플랫폼으로 논의. 팬들이 원하는 곳으로 콘텐츠는 간다. 코드 커팅 시대 TV의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