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tech
엔터테크는 엔터테인먼트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도달율을 향상시키는 미래 기술입니다. (Entertainment tech is the technology of the future to add value to entertainment and improve reach)
“AI 시대의 팬 픽션, 새로운 황금알을 낳다”...그러나 저작권 침해 우려도("Fan fiction in the age of AI, a new golden egg"... but copyright infringement concerns)
AI시대 변화하는 창작 생태계. 팬과 크리에이터가 함께 제작하는 콘텐츠. 영화의 끝은 스튜디오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누가 영화의 끝을 결정하는 가'
유튜브TV, 구독자 940만 명 돌파…“새로운 미디어 제왕”으로 부상(YouTube TV Tops 9.4 Million Subscribers, Emerges as “The New King of All Media”)
유튜브 TV, 구독자 1,000만 명 육박.. 미디어 시장 평정. 닐슨 게이지에 따르면 스마트TV 시청 시간 점유율도 11.6%. 2026년 미국 1위 유료 방송 등극 예상
Overview of the “2024 Korea Broadcasting Market Competition Assessment”
South Korea 2024 broadcast and Content Market highlights
2025 디지털 미디어 트렌드: 소셜 플랫폼이 새 중심축으로(Digital Media Trends 2025: Social platforms are the new center of gravity)
딜로이트는 “훌륭한 TV 프로그램은 감동과 공감을, 영화는 심도 있는 스토리를 전할 수 있는 강력한 매체”라고 강조. 하지만 제작 비용 증가와 경쟁 심화로 인해, 전통 미디어와 스트리밍 “ 전혀 다른 새로운 경제학(New economics)”을 구축해야 하는 상황.
[SXSW2025]소·사료 첨가제부터 대형 우주 관측소까지...MIT테크 리뷰가 뽑은 10대 핵심 기술
MIT 테크놀로지 리뷰가 뽑은 10대 혁신 기술. 로보텍시, 범용 로봇, 친환경 연료? 2025년 뒤흔들 기술은?
[SXSW2025]XR와 AI, 소비자 경험을 재창조하다: 오스틴에서 본 몰입형 미래 트렌드(XR and AI, reinventing the consumer experience: Immersive future trends from Austin)
XR과 AI, 엔터테인먼트 테크의 최전선. 이 둘이 만나 새로운 소비자 경험을 재창조. 몰입형 소비자 경험의 미래, 맞춤형 현실, 인간을 넘어서는 AI에이전트.
[2030엔터테크]FAST도 시청자를 만나는 안전한 장소가 된다. 케이블TV는 선택의 기로에 선다(FAST also becomes a safe place to meet your audience. Cable TV's crisis is five years away)
미국 TV콘텐츠 제작환경 급속히 변화,케이블TV 주도권 급격히 약화. 대신 스트리밍과 FAST의 주도권 강화
[SXSW2025]피지컬AI는 이미 현실이다(Physical AI is already a reality)
피지컬 AI의 부상, 디지털을 넘어 물리 세계로. 디지털 세계에서 벗어나 우리 곁에 실제로 함께 움직이고 작동하는 AI. SXSW2025
SXSW 2025 필름 & TV 페스티벌 관객상: “주류와 인디의 조화, 다채로운 확장!”(SXSW 2025 Film & TV Festival Audience Award: "Blending Mainstream and Indie, Expanding the Colorful!")
sxsw2025 필름TV페스티벌 , 주류와 인디의 조화. XR익스피리언스도 화제
[SXSW 2025] 블루스카이 CEO 제이 그레이버 "억만장자가 인수해도 침식되지 않는 소셜을 만들겠다"(BlueSky CEO Jay Graver "will build social that won't be eroded by a billionaire buyout")
SXSW2025, 블루스카이 제이 그레이버 등장. 사용자 데이터 주권을 돌려준 소셜 미디어 서비스 블루 스카이(Blue SKY). 사용자가 직접 콘텐츠 심의도 결정할 수 있어. 억만장자도 망가뜨릴 수 없는 소셜 만들고 싶어
[SXSW2025]미래의 엔터테인먼트는 '함께하는 재미'(The Future of Entertainment: Shared Fun)
SXSW2025, 코난 오브라이언과 블리자드 CEO 조하나 페레티 '미래의 엔터테인먼트' 대해 논의. 2030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관통할 키워드는 '함께 하는 즐거움(Shared Fun)'
[SXSW2025]XR과 AI의 융합: 몰입형 스토리텔링, 인터랙티브 세계, 창작의 민주화(The Convergence of XR and AI: Immersive Storytelling, Interactive Worlds, and the Democratization of Creativity)
SXSW2025, XI와 AI의 만남: 동시 제작, 적응형 서사, 글로벌 협업을 가능하게 하는 미래. 새로운 세계관을 만들어가는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