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저널리즘 교수가 CES에 가는 이유: 하드웨어의 숲에서 '미디어의 미래'를 읽다
윤기웅 네바다주립대 저널리즘 스쿨 학장, 저널리즘 학자 시선으로 CES 2026 현장에서 GPU·5G·VR·AI가 만들어 갈 ‘스토리텔링 엔진’의 진화를 추적. 윤 학장 넥스트 K-웨이브 포럼에서 AI·XR·몰입형 미디어와 K-콘텐츠가 이끄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미래를 놓고 세계 전문가들과 머리 맞대.
윤기웅 네바다주립대 저널리즘 스쿨 학장, 저널리즘 학자 시선으로 CES 2026 현장에서 GPU·5G·VR·AI가 만들어 갈 ‘스토리텔링 엔진’의 진화를 추적. 윤 학장 넥스트 K-웨이브 포럼에서 AI·XR·몰입형 미디어와 K-콘텐츠가 이끄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미래를 놓고 세계 전문가들과 머리 맞대.
"From $6.99 to $18.99: How Streaming's Broken Promise Is Driving Viewers Back to Free TV"
"A Case Study in Legacy Magazine Journalism's Social Transformation and FYC Platformization". "11 Years After Its 2014 Premiere: How an Emmy & Webby Award-Winning Franchise Proved the 'Print→Video→Social' Evolution Model"
From a $250 Million Bet by Sports Billionaires to 1,200 Events a Year: The Post-Streaming Playbook That Could Redefine How the World Experiences K-Pop, K-Drama, and Beyond
K콘텐츠와 엔터테크가 1월 7일 만납니다
As Non-English Content Consumption Surges, South Korea Emerges as Global Streaming's Core Supplier
할리우드 중심의 일방향 수출 구조가 흔들리는 사이, 이 늘어난 해외 콘텐츠 수요의 한가운데를 K-콘텐츠가 채우고 있음. 미국·글로벌 스트리머들은 한국을 최우선 제작 허브로 삼으며, 로컬 오리지널·해외 촬영·트랜스미디어 IP까지 전 영역에서 투자를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