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tainment tech
엔터테크는 엔터테인먼트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도달율을 향상시키는 미래 기술입니다. (Entertainment tech is the technology of the future to add value to entertainment and improve reach)
Power Grab: US Media Consolidation and What It Means for K-Content
US media is consolidating fast — politicized antitrust, Hollywood megamergers, and Big Tech's AI ad dominance are shrinking Korean content companies' negotiating leverage and forcing a pivot to FAST channels and IP sovereignty.
AI Has Become Media's Operating Layer
AI is no longer a creative gimmick; it has quietly become the operating layer of media — the infrastructure that routes content, enforces policy, and orchestrates work between humans and machines.
디즈니, 대규모 경영진 개편…데브라 오코넬(Debra OConnell), 미국 엔터테인먼트 TV 총괄 의장 선임
디즈니는 다나 월든을 CCO로 승진시키고 데브라 오코넬을 미국 TV 총괄 의장으로 임명하는 등 TV·DTC·게임을 통합한 대규모 경영진 개편을 단행
[SXSW2026]How Global Media Leaders Are Surviving — and Thriving — Amid AI, Political Pressure, and Advertiser Flight
SXSW 2026’s “The Future of News” session showed how The New York Times, The Guardian, and Newsweek are reinventing business models, AI use, and trust-building to survive and grow in an era of AI misinformation, political pressure, and advertiser flight.
'K팝 데몬 헌터스',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 "이것은 한국과 전 세계 한국인을 위한 것"
넷플릭스 역사상 가장 많이 시청된 영화 'K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가 지난 일요일 열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
할리우드 다양성, 5년 만에 역주행… K‑콘텐츠와 공진화에 열린 새 창
2020년 이후 다양성이 정점에 올랐덧, 미국 TV는 2025년 라틴계·장애인 스토리 0편까지 떨어지며 구조적 후퇴 흐름. 동시 FAST, 유튜브·크리에이터 경제·공동 제작 네트워크의 부상으로 다음 다양성 물결의 무게추가 한국·동남아·아프리카·유럽으로 이동. K‑콘텐츠와 글로벌 파트너가 함께 판을 설계하는 공진화 전략이 필요한 시점 시사
넷플릭스, 광고 플랫폼 자립 1년 만에 광고주 지출 최대 2배 끌어올려...K콘텐츠에 주는 의미는
넷플릭스, 자체 광고 플랫폼 NAS 출시 1년 만에 정밀 타겟팅·써드파티 측정 통합으로 광고주 지출을 최대 2배까지 끌어올리며 "측정 가능성"이 스트리밍 광고 수익의 핵심임을 입증. K-FAST 채널과 K-콘텐츠 유통사들에게는 광고 기술 내재화 없이는 글로벌 광고 시장에서 경쟁 자체가 어려워지는 시대가 왔음을 알려
Hollywood's Comeback Rests on One Formula: More Great Films
Hollywood’s long-awaited comeback rests on a simple yet powerful truth: to bring audiences back in full force, the industry must focus on producing more outstanding films that remind people why going to the theater is a special experience.
글로벌 극장 산업, 손실 축소·관객 회복 속 신작 라인업으로 반등 모색
미국 최대 멀티플렉스 체인 AMC 엔터테인먼트(AMC Entertainment)는 4분기 손실을 전년 대비 줄이며 2026년 실적 개선에 자신감을 내비침. 반면 아이맥스(Imax)는 중국 춘절 박스오피스에서 기록적인 2025년 대비 절반 수준에 그치며 희비가 엇갈림. 두 기업 모두 강력한 신작 라인업을 회복의 핵심 열쇠로 꼽으며 올해 흥행 반등 예고
[SXSW 2026]스필버그가 오스틴에 온다 — 글로벌 최대 엔터테크 축제, 40년 역사 최강 라인업 공개
엔터테인먼트 테크의 역사를 만든 SXSW. 올해(2026)로 40주년 맞아. 상상력을 테크놀로지를 통해 현실화한 영화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기조 연설로 합류. AI와 테크의 홍수 속 이벤트 영화의 중요성 강조 예정. SXSW이외 역대 최강 라인업 예고. 푸드테크 세션도 주목
할리우드 최대 M&A 전쟁, 최종 라운드 돌입 WBD–넷플릭스 830억 달러 합병 주주투표 3월 20일 확정,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인수전, 넷플릭스와 PSKY가 맞붙은 830억 vs 1,080억 달러 규모의 사상 최대 할리우드 빅딜. WBD 이사회가 넷플릭스와의 ‘수직적 합병’에는 만장일치 찬성을, PSKY와의 ‘수평적 결합’에는 반독점 리스크를 이유로 만장일치 거부 권고를 내린 가운데, 2월 23일 7일 면제 기한과 3월 20일 주주총회 표결 최종 승자 가를 핵심 분기점
Cohere Launches Open Multilingual Lightweight Model Family ‘Tiny Aya’
Cohere’s Tiny Aya — a lightweight, multilingual model launched at the Global South AI Summit — signals a shift toward accessible, inclusive AI, enabling K-content companies to expand localization and fan engagement in underserved language marke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