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aming/Fast
방송과 영화의 미래인 스트리밍 서비스의 국내외 트렌드를 추적합니다.(track Korean and international trends in streaming services, which represent the future of TV and film.)
“스포츠방송법까지 뒤흔든 스트리밍 중계권 대전… NFL에서 올림픽·월드컵, 그리고 한국으로”
FCC의 스포츠방송법 재검토로 촉발된 ‘스트리밍 중계권 전쟁’. NFL·올림픽·NBA·MLB를 거쳐 한국 월드컵·올림픽 보편적 시청권 논쟁으로 번져.
넷플릭스, EU 현지 제작 투자 의무 소송 1라운드 패소
벨기에, 스트리밍 현지 투자 의무 합헌 판결은 AVMSD와 미-EU 통상 갈등의 분수령이 되는 동시에,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 viewing의 약 8~9%를 차지하는 K-콘텐츠의 협상력과 공동제작·규제 논의까지 키우는 촉매제
Samsung and Amazon DSP Team Up toTurn Your TV Remote Into a Buy Button
Samsung’s integration with Amazon transforms TV from a passive viewing medium into a real-time commerce channel, enabling seamless “watch-to-buy” behavior while fundamentally reshaping advertising measurement, budget allocation, and content monetization across the CTV ecosystem.
스크립스, 여성 스포츠 전문 FAST 채널 론칭…"무료가 곧 프리미엄"...김연경을 주목하라
구독료 장벽 없이 고품질 스포츠 콘텐츠를 원하는 시청자가 늘어남에 따라 E.W. 스크립스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채널 '스크립스 스포츠 네트워크' 출범. 한국 역시 '신인감독 김연경' 등 글로벌 FAST에 최적회된 콘텐츠 많아
FCC's CBS Endorsement Signals America's Broadcasting Revolution
A structural warning shot for Korean media: U.S. broadcast regulation, politics, and consolidation are converging after the Paramount–Skydance–CBS pivot, forcing Korean content players to rethink risk, deals, and distribution beyond legacy TV
그들도 무너졌다. 이제 한국만 남았다...아프리카 쇼맥스의 실패 그리고 교훈
아프리카 쇼맥스 폐쇄와 카날플러스의 전략 선회...3억 달러 투자에도 로컬 스트리밍 임계 규모와 수익성을 확보하지 못해. 소맥스 실패가 한국에 주는 메시지
K-FAST 2.0 Strategic Deep Dive Escaping the Subtitle Trap:How K-Content Can Conquer the American Living Room
K-content's FAST failure isn't a content problem — it's an audio tag problem: swap [Audio: Korean] for [Audio: English] through AI dubbing, curate only your top 5% hero IP, and run a YouTube community flywheel to feed a FAST channel that actually earns premium CPMs.
K-FAST 2.0 전략 분석: 자막의 덫에 빠진 K-콘텐츠,미국 거실을 점령하려면 더빙이 답이다
K-FAST 2.0 전략 분석 한줄 요약: 게빈 브릿지(FASTMaster Intelligence)가 K-EnterTech Hub 웨비나에서 밝힌 바, K-콘텐츠 미국 FAST 60% 폐쇄율·$4 CPM의 자막 함정 극복을 위해 AI 더빙(월 $70·4-6시간), 상위 5% 히어로 IP 버티컬 채널, YouTube 24/7 라이브→FAST 프리미엄 CPM $15-22+ 플라이휠, 미국 86% 수익 독식 현실을 직시한 3단계 실행 로드맵 제시.
파라마운트, 워너브라더스 인수전 승리 넷플릭스 '가격 규율' 지키며 조용히 물러났다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WBD 전체를 주당 31달러 현금에 인수하는 조건으로, 넷플릭스(주당 27.75달러, 스튜디오·스트리밍 분리 인수)를 제치고 우선 협상자로 확정 넷플릭스는 WBD 이사회가 파라마운트 제안을 우월하다고 판단한 뒤, 추가 가격 인상 대신 입찰 포기를 선택하면서 인수전서 공식적으로 물러나
투비(Tubi), 英 Z세대를 잡아라— 무료 스트리밍의 역습..K콘텐츠의 선택은
FAST 1위 투비, '완전 무료 + 크리에이터 파트너십'으로 영국 Z세대를 빠르게 장악. FAST, 구독 피로와 AVOD 시장 급성장(2032년 928억 달러)이라는 구조적 순풍을 타고 있어 K-콘텐츠 업계도 주목 필요
Premium SVOD Growth Is Running Out of Steam
U.S. premium SVOD growth has slowed sharply—net new subs falling from 27M to 18M and growth dropping to single digits—signaling a mature, saturated market and pushing K-content players to diversify into faster-growing FAST channels and ARPU-focused distribution strategies.
프리미엄 SVOD 성장세 꺾였다
미국 프리미엄 SVOD 시장은 2025년 신규 가입자 증가가 33% 급감하며 성장률이 두 자릿수에서 한 자릿수로 하락. 반면, FAST는 2030년까지 두 자릿수 성장이 예상돼 K-콘텐츠는 구독형 중심에서 FAST·다채널 전략으로 글로벌 유통 포트폴리오를 전환해야 하는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