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eaming/Fast
방송과 영화의 미래인 스트리밍 서비스의 국내외 트렌드를 추적합니다.(track Korean and international trends in streaming services, which represent the future of TV and film.)
Peacock Posts $552M Loss as Subscribers Surge to 44 Million
Peacock is deepening short‑term losses to fund a sports‑first strategy and fuel subscriber growth, while Epic Universe and the Versant spinoff show Comcast doubling down on IP‑driven experiences and shedding legacy cable to focus on higher‑growth businesses.
CBS 뉴스, 바리 와이스 체제 출범 속 격변... '이브닝 뉴스' 희망퇴직 추진
CBS 메인 뉴스 '이브닝 뉴스' 전격적인 희망 퇴직 실시. 편집장 베리 와이어의 '범용 뉴스'는 줄이겠다고 말한 이후 전격 움직임
UFC 324, 파라마운트+ 독점 스트리밍 데뷔…496만 뷰어십 기록
1월 24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4 메인 카드는 평균 분당 시청자(Average Minute Audience) 496만 명을 기록. 최고 동시 스트리밍 기록도 경신
Studio Dragon's 'Bon Appétit, Your Majesty' Claims No. 3 Spot Globally in Netflix's H2 2025 Engagement Report, Joining 'Wednesday Season 2' and 'Stranger Things 5' at the Top
Studio Dragon's Bon Appétit, Your Majesty ranked No. 3 globally in Netflix's H2 2025 Engagement Report with 588.3 million hours viewed, continuing the studio's streak of mega-hits following The Glory (2023) and Queen of Tears (2024).
Netflix vs Paramount: Battle for Warner Bros. Intensifies, Korean Entertainment Industry at Stake
Hollywood's Biggest M&A War Reshapes Global Media Landscape as Korea Watches Anxiously
[CES 2026] "모노컬처는 죽었다" 투비(Tubi)·삼성 TV 플러스(Samsung TV Plus)가 이끄는 무료 스트리밍의 미래
스트리밍 점유율 47.5% 시대, AVOD·FAST가 이끄는 미디어 지형 대전환. 투비·삼성 TV 플러스, 동반 MAU 1억 명 돌파로 무료 스트리밍 시대 본격 개막
넷플릭스 10년, 스트리밍만으로는 못버틴다
넷플릭스, 구독자 3억 2,000만 명 돌파했지만, 지독한 성장통. 광고 기반 스트리밍 전성기 속 가격 인상도 어려움. 할리우스 스튜디오 모델이 정답
케이블TV 시대의 종언...CNN, 10년 만에 수익 40% 증발 스트리밍 전환에 생존을 걸 수 밖에
WBD, 증권거래소에 CNN매출 첫 공개. 2026년 18억 달러 예상. 그러나 문제는 수익 10년전에 비해 수익의 40퍼센트 증발. 케이블TV 시대의 종언을 알리는 CNN
U.S. Streaming Hits 47.5%, Cable's $1 Billion 'Zombie Channel' Massacre Looms
"Streaming Hits 47.5%, Cable's $1 Billion 'Zombie Channel' Massacre Looms: 2026, Year One of the Media Big Bang"
[글로벌 미디어 산업분석]트럼프, 넷플릭스·WBD 채권 '은밀한 베팅'... 1,000억 달러 인수전 판도 흔드나
워너 인수를 둘러싼 넷플릭스와 워너의 싸움. 미국을 넘어 유럽으로 번져. 데이비드 앨리슨, 유럽 극장 규제기관 방문해, 넷플릭스 인수 저지 역설
넷플릭스, 소니 영화 스트리밍 독점권 확보…글로벌 계약 확대
넷플릭스, 소니픽쳐스 새로운 다년간 계약 체결. VOD 이후 첫번째 소니 영화 상영하는 플랫폼으로 넷플릭스 결정
[CES 2026]로쿠(Roku), AI·저가 스트리밍·광고 '3대 전략'으로
앤서니 우드 로쿠 창업주, ces2026 버라이어티와 인터뷰, 3년 내 100퍼센트 AI생성한 히트 영화 나온다. 3달러 무광고 스트리밍에 거는 기대